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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카메라 모드에 아랍어와 힌디어 등 지원 언어 13개 추가

2018-10-11 12:13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구글 번역 카메라 모드에 아랍어와 힌디어, 태국어를 비롯해 13개 언어가 지원 대상으로 추가 되었다.

 

구글 번역 카메라 모드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종이나 주변환경에 기재 된 문자를 인식하여 디지털 문자로 변환해주는 기능인데 이를 이용하면 궁금한 외국어를 신속하게 번역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추가 된 아랍어, 힌디어, 태국어는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글자를 일일이 식별하는 것도 어려워서 번역기를 사용하기도 까다로운데 이제 구글 번역 카메라 모드 지원 대상에 포함 되므로 훨씬 쉽게 번역하는 것이 가능하다.

세 가지 언어 외에 베트남어, 벵골어, 구자라트어, 칸나다어, 말라얄람어, 마라티어, 네팔어, 펀자브어, 타밀어, 텔루구어를 지원하며 스마트폰으로 구글 번역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켜서 화면에 뜬 문자를 손가락으로 드래그하면 번역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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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0-18 1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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