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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인텔 제온 E-2100 지원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메인보드 출시

2018-11-08 11:45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기가바이트(GIGABYTE)가 새로운 인텔 제온 E-2100 프로세서 지원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커피레이크 기반 인텔 제온 E-2100 프로세서 제품군은 엔트리 레벨 워크스테이션과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출시되었으며, 최대 6코어/12스레드를 제공하며 이전 세대 제온 E3-1200 v3 대비 엔트리 레벨 서버에서 최대 48%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인텔 제온 E-2100 프로세서는 속도 향상, 향상된 메모리 기능, 고급 하드웨어 향상된 보안 및 안정성을 제공하며, 통합 인텔 UHD 그래픽스 P630 기술 및 Intel Secure Guard Extensions를 지원한다.

인텔 제온 E-2100 프로세서는 듀얼 채널 DDR4 ECC 메모리 구성을 지원하며, 기가바이트에서 출시한 4종의 새로운 제온 E-2100 지원 메인보드에는 최대 64GB DDR4-2666MHz ECC 메모리 확장이 가능한 4개의 UDIMM 슬롯이 포함된다.

 

 

기가바이트 MW32-SP0 워크스테이션 메인보드는 ATX 폼 팩터에 인텔 C246 칩셋을 기반으로 4K 비디오 콘텐츠 생성 및 스트리밍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인텔 C246 PCH 및 마벨 88SE9230 컨트롤러를 통해 총 10개의 SATA 6Gbps 포트를 제공하며, 초고속 M.2 스토리지 또는 인텔 옵테인 메모리 장착이 가능한 M.2 슬롯, 그리고 U.2 스토리지 장치를 위한 SlimSAS 포트도 달려있다.

또한 MW32-SP0에는 다양한 주변장치를 위한 5개의 PCIe 확장 슬롯과 더불어 인텔 기가비트 랜 포트와 리얼텍 ACL887 오디오 코텍, 그리고 6개의 USB 포트 가운데 4개는 USB 3.1 Gen2로 최대 10Gbps 전송 속도를 가졌다.

 

 

함께 출시되는 MW22-SE0는 중소기업과 엔터프라이즈에 이상적인 엔트리 레벨 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비용 효율적인 메인보드다.

소형 워크스테이션 타워에 적합한 Micro-ATX 폼 팩터에 인텔 C242 칩셋을 기반으로 하며, 6개의 SATA 6Gbps 포트와 인텔 옵테인 메모리 지원이 가능한 초고속 M.2 슬롯을 갖췄다.

그 밖에 2개의 PCIe 확장 슬롯(각각 x16 및 x8 동작), 온보드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리얼텍 ALC887 오디오 컨트롤러가 들어간다.

 

 

MX32-4L0는 서버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된 Micro-ATX 폼 팩터 메인보드로 온보드 ASPEED AST2500 컨트롤러와 기가바이트 소프트웨어를 통한 원격 관리를 지원한다.

인텔 C246 칩셋을 기반으로 8개의 SATA 6Gbps 포트를 갖췄으며, 4개의 온보드 기가비트 LAN 포트가 들어간다. 추가 기능을 위해 M.2 슬롯과 2개의 PCIe 확장 슬롯을 제공한다.

 

 

MX32-BS0도 같은 Micro-ATX 서버 메인보드지만 인텔 C242 칩셋이 들어가 6개의 SATA 포트와 2개의 기가비트 LAN 포트를 지원한다. M.2 슬롯과 PCIe 확장 슬롯 갯수는 동일하고 역시 서버 원격 관리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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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15 11:12/ 신고
20년전 보드마냥 촌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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