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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포코폰 F1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판매량 70만대 돌파

2018-12-07 13:5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샤오미(Xiaomi)에서 만든 포코폰이 출시 3개월 만에 7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샤오미 글로벌 VP인 Manu Kumar Jain은 지난 5일 트위터를 통해 포코폰 F1이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판매량 7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포코폰은 샤오미 내부의 다국적 팀원들이 모여서 만든 서브 브랜드로 기존 샤오미 스마트폰 라인업에 얽매이지 않은 제품을 개발하면서도 샤오미 생산 기술, 공급망, 서비스, 품질 등 샤오미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을 가진 포코폰 F1을 출시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 칩셋을 비롯해 액체 냉각 쿨링 솔루션, 후면 듀얼 카메라 및 전면 고화소 카메라, 대용량 4,000mAh 배터리와 퀵타임 3.0 고속 충전 기술을 탑재했으며, 올해 4분기에 안드로이드 9.0 파이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코폰 F1은 그 동안 가성비 높은 해외 직구폰으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10월 말에는 지모비코리아를 통해 국내 공식 출시와 이동통신 3사 및 MVNO, 자급제 판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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