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라이젠 이후 AMD의 2020년 CPU 로드맵이 공개되었다.
이에 따르면 Zen3 아키텍처 기반 4세대 라이젠은 코드네임 페르메이르(Vermeer)의 이름으로 2020년 8월, Zen 2 아키텍처 코어 기반 APU는 코드네임 르누아르(Renoir)의 이름으로 같은 시기 출시되고, 기존 AMD 입장과 같이 AM4 소켓이 유지될 전망이다.
역시 Zen3 아키텍처 기반의 서버용 프레소서 에픽(코드네임 밀란, Milan)은 4세대 라이젠보다 한 달 빠른 7월, 하이엔드 데스크탑 CPU인 스레드리퍼 4세대(코드네임 NG)는 이들보다 늦은 2020년 4분기가 시작되는 10월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 Zen2 아키텍처 CPU 코어 기반 제품 중 모바일 APU(코드네임 르누아르)는 2020년 1월, 아키텍처 기반 에픽 임베디드 프로세서 스타쉽(Starship)은 2020년 5월, 라이젠 임베디드(리버 호크, River Hawk) 모델은 6월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Zen3 아키텍처와 7nm+ 공정의 4세대 라이젠과 스레드리퍼, 에픽 시리즈는 3세대와 동일한 최대 16코어 및 64코어 기반으로 알려졌으며, 신형 APU에 RDNA 아키텍처 기반 Navi GPU 코어가 탑재될지는 확실치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