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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건슈팅 게임,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1편과 2편 리메이크 발표

2019-10-07 10:48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좀비 건슈팅 게임으로 유명한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The House of the Dead)' 시리즈 1편과 2편이 리메이크 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게임 유통사인 포에버 엔터테인먼트(Forever Entertainment)가 공식 트위터에서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1편과 2편 리메이크 계약 사실을 밝혀서 드러났으며, 리메이크 작업은 메가픽셀(MegaPixel)이 맡는다.

출시하는 게임 플랫폼과 출시일 등 세부정보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20여 년 전 좋은 평가를 받았던 두 게임이 요즘 시대에 맞게 변화하여 돌아오는 것이므로 팬이라면 환영할 만한 소식이다.

장르는 다르지만 좀비를 소재로 다룬 캡콤의 '바이오 하자드 2' 역시 올해 1월 리메이크를 거쳐서 20년만에 화려하게 부활해 인기를 얻었으므로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역시 수준 높은 리메이크에 성공한다면 게이머들의 큰 관심과 지지를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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