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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iGPU 취약점 패치, 7세대 그래픽 모델의 성능 하락 유발

2020-01-20 11:2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며칠 전 공개된 인텔 3세대 이상의 코어 프로세서에 사용된 iGPU 드라이버의 보안 취약점 대응을 위해 배포된 드라이버와 관련해 성능 이슈가 보고되었다.

phoronix.com에 따르면 아이비 브릿지와 하스웰등에 쓰인 7세대 그래픽은 취약점 패치 드라이버 사용시 상당 수준의 성능 하락이 관측되었음을 알렸는데, 이와 관련해 인텔은 최종 패치에서는 성능 영향이 거의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최근 공개된 인텔 iGPU 관련 취약점은 기본적으로 공격자가 시스템에 직접 접근이 필요한 특성상 위험도는 보통(6.3 medium) 수준으로 책정되었으며, 동일 취약점에 대응하는 드라이버 설치시 7세대를 제외한 다른 세대 그래픽에서는 성능 하락이 보고되지 않았다.

한편, 2020년 1월 14일 발표된 인텔 그래픽 취약점 관련 세부 내용은 인텔 보안 센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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