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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970 EVO Plus 부품 변경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 이슈 영향

2021-09-14 10:13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삼성전자에서 970 EVO 플러스 시리즈의 컴포넌트 변경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놨다.

 

extremetech은 삼성전자에 970 EVO 플러스 시리즈의 컴포넌트 변경 이유를 문의한 결과, 전 세계를 강타한 반도체 공급 이슈가 주 요인이라는 입장을 전달 받았다고 전했다.( The changes were dictated by global shortages affecting the production and availability of many components and devices.)

또한 컴포넌트 변경 이후에도 터버라이트 버퍼를 늘리고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형 970 EVO 플러스와 함께 웹 사이트에 관련 정보를 공지해 이번 970 EVO 시리즈의 컴포넌트 교체가 문제될 것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단지, 실제 업데이트된 문서에는 사용된 컨트롤러의 종류와 성능에 대한 세부을 비롯해, 컴포넌트가 변경된 제품과 기존 제품의 구분 정보와 같이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은 제외되어, 면피성 발언이라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푸른바다 / 21-09-14 18:23/ 신고
"The changes were dictated by global shortages affecting the production and availability of many components and devices."... Which components and devices were not Samsung-maden ?
Man, think seriously.
Dr. Ian Cutress at Anandtech wrote down twice about this issue.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9-14 20:36/ 신고
면피성 발언이 아닌데요. 그냥 질나쁜 변명이네요. 면피받을 여지가 아무데도 없는것 같네요.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9-15 20:56/ 신고
삼성이나 돼가지고 비겁한 핑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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