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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11 게임 성능 최대 30% 향상된 AMD VGA 드라이버 개발 중

2022-05-12 10:2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AMD의 신규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에서 DX11 게임의 성능이 상당 수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AMD는 자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5월 말 배포 예정인 신규 드라이버를 통해 라데온 RX 6000 시리즈의 DX11 게임 성능이 최대 30% 향상됨을 예고했다.

가장 큰 폭의 성능 향상을 보일 게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도우랜드로 최대 30% 성능 향상이 기대되고, 그 다음으로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 최대 28%, 토탈 워 사가 트로이에서 최대 17% 성능 향상이 기대된다.

게임 성능 측정 툴인 CapFrameX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도 관련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이에 따르면 AMD 프리뷰 드라이버의 크라이시스 리마스터 테스트 결과 최대 24%의 성능 향상이 관측되었다.

한편, 신규 버전은 드라이버에 통합도니 FSR 기술인 RSR(라데온 슈퍼 레졸루션)이 1.1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샤픈 필터 조절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개발 중인 5월자 프리뷰 버전은 AMD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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