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4세대 아크 그래픽 아키텍처인 Xe4 기반 제품이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하 명세서에 등장한 Xe4는 인텔이 아크 그래픽을 발표하던 당시부터 공개했던 4세대 모델로, 코드네임 드루이드로 명명되었다. 배포 일자가 2023년 9월로 표시되어 있어 사실 여부는 불분명한 상황이지만, 명세서에 등장한 제품은 데이터센터용인 것으로 확인된다.
현재 인텔의 메인 그래픽은 코드네임 배틀메이지인 2세대 아크 그래픽 아키텍처인 Xe2 기반 제품들로, 올해 10월 데이터센터용 크레센트 아일랜드 공개를 시작으로 3세대 아크 그래픽(Xe3)인 코드네임 셀레스티얼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그런 가운데 게이밍 그래픽 카드는 배틀 메이지 기반 고성능 모델을 준비 중인 정황도 포착되고 있어, 향후 인텔의 그래픽 전략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