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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IA, 그 오버의 한계는 어디인가?

2002-07-11 00:30
이석원 前 객원기자 press@bodnara.co.kr

들어가면서

최근 AMD사가 AS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AMD 프로세서는 시장에서 거의 최악의 상황일 것이다. 과거 OEM을 제외한 Retail 시장에서 6:4 혹은 7:3 정도의 비율을 찾이 했었지만 용산에서도 Athlon 프로세서와 메인보드를 전시한 매장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은 현 시장 상황을 잘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보드나라 시삽중 인텔테스트 팀이냐, AMD 테스트 팀이냐를 선택하는데 인텔 테스트팀에 사람이 모잘라서 억지로 5:5의 비율로 끌어 맞춘 것이 얻그제 같은데 이제 AMD 테스트팀은 1명뿐이 남지 않았다...( 누군지는 잘 생각해 보세요..^^;; 필자는 아닙니다...)

열혈한 인텔 매니아(사실 인텔 CPU 매니아라기 보다는 인텔 메인보드 칩셋의 매니아이다. )인 필자가 어쩌다 Athlon XP의 오버클럭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될지는 필자 자신도 모를일이다. 어쩌다 Athlon 시스템(T-Bird)을 하나 구하게 되었고 이왕 쓰는거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다 팔아치우고 최근 오버클럭 게시판을 시끌시끌하게 하고 있는 Athlon XP 1700+ AGOIA 코어를 구입하였다. 좌측 사진이 그것인데 부득이도 필자의 디지털 카메라의 성능이 나쁘기 때문에 OCLABS.com에서 사진을 허락안받고 그냥 가져왔다.(ㅡㅡ;;) 필자의 코어와 코드가 완전히 같기 때문에 사진을 올리기는 아주 손쉬웠다.

사실 필자는 평소에 운이 아주 안좋은 편이다. 여태껏 당첨된 거라곤 선착순 혹은 꽝 없는 것들...그런것들만 당첨되곤 했다. 이번에도 그냥 그려려니, 남들은 좋다 그래도 필자가 구매한 것은 그냥 그렇겠지, ( 그 오버잘된다는 노스우드 펜티엄4 프로세서도 필자의 것은 FSB133이 한계였다..ㅡㅡ;;) 라고 예상을 하였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번에는 아니었다!!!  (사실 다른사람의 프로세서는 어떤지 잘 모르기 때문에 필자의 프로세서가 오버 수율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시스템 셋팅 (1) - 테스트에 사용된 메인보드

필자가 어디서 강제로 얻어낸 ThunderBird 시스템은 메인보드가 KT133칩셋 보드였기 때문에 Athlon XP 프로세서를 지원하지 않는다. 결국 메인보드도 하나 새로 구매하여야 했다. 가능하면 오버클럭을 최대로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오버클럭으로 유명한 Epox의 KT333 칩셋 보드인 8K3A로 선택하였다. 굳이 KT266A 칩셋 보드를 선택하지 않고 KT333 칩셋 보드를 선택한 것은 대부분의 KT333칩셋 보드들이 1/5 디바이더를 제공하기 때문에 FSB166을 사용해서 DDR333메모리와 동기화 시켜서 최대의 성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의 사진이 EPOX 8K3A보드이다. 메인보드 리뷰가 아니기 때문에 메인보드에 대한 성명은 간단히 하고 넘어가고자 한다. 굳이 메인보드 리뷰를 보고자 하는 분들은 타 하드웨어 사이트의 리뷰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시스템 셋팅 (2) - 바이오스 셋팅

메인보드 리뷰가 아니기 때문에 세세한 사항은 언급하지 않기로 하였다. 오버클럭에 필요한 Frequency / Voltage 부분만 잠시 살펴보자.

1.JPG

-Frequency / Voltage-

2.JPG

System Clock를 선택하는 부분이다. System Clock을 선택하면 바로 아래에 System Clock에 따른 AGP, PCI클럭이 표기된다. 디바이더 설정은 따로 하지 않으며 자동으로 선택되도록 되어 있다. 1/3, 1/4, 1/5 디바이더를 지원하기 때문에 FSB 100, 133, 166클럭에서만 AGP/PCI에 정규 클럭인 66/33이 되며 그 외의 FSB는 권장하지 않는다. 1/6 디바이더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FSB200에서는 AGP/PCI클럭에 정규클럭이 인가되지 않는다.

3.JPG

필자가 이 메인보드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인 CPU 코어 전압조정 부분이다. 최대 2.2V 까지 지원을 한다. 무리한 고전압은 CPU 화재(?)의 주 요인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시스템 셋팅 (3) - 테스트에 사용된 쿨러

   원래는 하드코어 오버클럭을 하려고 수냉을 심각하고 고려했었다. 하지만 수냉식 시스템은 설치하기가 번거롭고, 또 필자는 시스템을 자주 분해, 조립하기 때문에 공냉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가급적 아장 쉽게, 가장 일반적인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자 정품쿨러로 테스트를 진행하고자 하였지만, 이 Cooler Master사의 6H11에서는 오버테스트를 하기가 힘들었다. CPU전압 1.9V에서(Default는 1.7V 이다. )  FSB 166 * 9배수에서 60도를 훌쩍 넘어가 버리기 때문에 쿨러를 교체하였다. 자금상황이 좋다면 Alpha사의 PAL8045U를 사용하겠지만 사정상 그와 비슷한 성능을 보이는 CoolJac사의 103C를 사용하였다.

   실제 테스트 결과 CoolJac사의 103C는 정품쿨러보다 10도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애슬론 프로세서를 사용해서 오버클럭을 하는 사용자들은 어느정도 좋은 쿨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리한 상황설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 정품쿨러로 애슬론 프로세서를 오버클럭을 하기는 문제가 있다.

P0003329.JPG P0003324.JPG

                           이 쿨러를 ----------------------------> 이것으로....^^;;

 

오버클럭 테스트

아래의 표가 실제로 테스트를 해본 결과이다.  전압은 가급적 올리지 않고 테스트를 진행하고자 하였고 Stability Test를 5시간 정도씩 진행하여서 안정화 됬다고 생각하는 오버클럭 셋팅이다.

stb.jpg

-CPU Stability Test-

FSB

Multi.

Real CPU Clock

사용전압

166

9

1494

1.75(Default)

166

9.5

1577

1.75(Default)

166

10

1660

1.75( Defalut)

166

10.5

1743

1.8

166

11

1826

1.85

166

11.5

1909

1.9V

-오버클럭 결과-

FSB 166 X 9 배수가 실제 사용한 CPU인 1700+에 근사한 클럭이고 실제 테스트 결과 실클럭으로 1.6GHZ까지는 전압조정 없이 가능하였다. 필자가 이 이상의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 것은 이 이상의 오버클럭이 가능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전압을 더 올려야 하는데 그 경우 CPU 온도가 60도를 넘어가 버리기 때문이다. 실제로 CPU Stability Test를 진행한 결과 충분히 사용가능하다.

4.JPG FSB 166 X 11.5 상황에서 필자의 디지털 온도계로 온도를 측정한 사진이다. 실제로는 풀로드시 55도 정도의 결과를 보였다.

 

 

 

 

 

Bench Mark Test

테스트 사양

MainBoard

EPOX 8K3A

Memory

SamSung DDR333 256MB

VGA

Radeon 8500 275MHZ

Sound

On-Board AC97

HDD

WD 40G 7200RPM

위표의 사양으로 Athlon XP 1700+의 원래 스펙인 FSB133 X 11와 필자가 생각하는 최대의 오버클럭 수치인 FSB166 X 11.5과의 성능을 테스트 하였다.  

Sandra 2002 SP1

매번 테스트마다 절대 빠지지 않는 Sandra 테스트이다. 개인적으로 어디까지나 각 부분별로 이론적인 결과값을 보여주기 때문에 별로 신뢰하지 않는 테스트 툴이지만 두 시스템의 비교시 어느정도의 차이를 보이는지, 어느정도 성능을 발휘하는지 비교하기에는 나무랄데가 없는 툴이기도 하다.

img1.jpg img2.jpg img3.jpg

CPU Bench의 두 설정간의 차이는 비교적 클럭차이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Memory Bench를 제외한 테스트에서는 FSB166 X 11.5설정의 실클럭이 1.85G 정도인데 반해 현재 펜티엄4 노스우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1.6A를 FSB133으로 오버클럭한 2.13G 보다 훨씬 상회하는 결과를 보인다. AMD사의 Performance Rating등급을 사용하는 것을 뒷받침할 만한 점수이다.

 

3D Marks 2001 SE

3dmalogo.jpg Direct-X를 사용해서 성능을 테스트하는 대표적인 Benchmarks툴인 3D Marks이다.

현재 출시되는 게임들은 VooDoo 시리즈의 몰락 이후로 Direct-X 아니면 Open-GL 이기 때문에 Direct-X를 사용하는 게임 성능을 미리 예측해 보는데 좋은 툴이다.

테스트 셋팅
 

NOAA

HARDWARE T&L

32bit color Depth

Z-Buffer 24bit

Flame Buffer Triple

Texture Format : 32bit

img5.jpg img6.jpg

 72

Quake3 Fram Test

q3cover.jpg 출시된 지 꽤 오랜시간이 흐른 Quake3가 아직도 성능테스트에서 많이 쓰이는 이유는 1인칭 액션 게임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Open-GL 성능을 잘 측정해 주기 떄문일 것이다.

Quake3를 제작한 ID Soft의 존 카멕은 아직도 게임게의 천재로 불리는 사람으로 게임을 제작해서 판매하지 않고 게임 엔진만을 제조해도 충분히 생계(?)가 가능한 사람이다. Quake3엔진을 사용한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이 있다.

  

테스트 셋팅

color depth : 32bit
Geometric Detail : high
Texture Detail : MAX
Texture Quality : 32bit

limg13.jpg

 

Video 2000

Video 2000은 동영상 성능을 측정하는 툴이다. 테스트는 크게 Quality / Performance / Features 부분으로 나누어 주는데 이번테스트의 목적은 성능만을 함으로 Performance부분만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img11.jpg

 

Create Contents Winstone

navlogo.gif CC Winstone는 말 그대로 Contents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웹 에디팅이나, 멀티미디어 작업성능을 측정하는 벤치툴이다.  

Contents Creation Winstone은 실제로 다음의 프로그램을 실제로 실행하면서 측정을한다.

 

Adobe Photoshop 6.0.1

Adobe Premiere 6.0

Macromedia Director 8.5

Macromedia Dreamweaver UltraDev 4

Microsoft Windows Media Encoder 7.01.00.3055

Netscape Navigator 6/6.01

Sonic Foundry Sound Forge 5.0c (build 184)

img12.gif

 

총평

이번에 Athon XP 1700+의 AGOIA코어의 사용기를 작성하면서 도대체 이 글의 Concept는 뭘까 하는 생각으로만 며칠을 보낸 듯 하다. 메인보드 리뷰? 인텔 시스템과의 성능 비교? 노스우드 뿐만 아니라 Atholn XP도 오버클럭이 잘된다? 등등 생각만 많이 하다가 결국은 단순히 오버클럭 비교만을 해 버렸다.

필자는 최근 AMD 프로세서의  판매가 급감한데에 대해서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독점이라는 상황은 공급자들이 가격을 결정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나 필자에게나 인텔의 시장 독점은 좋은 상황이 아니다.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AMD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시의 장점이 무엇일까? 과거에는 FSB오버클럭만 가능한 인텔에 비해서 배수락이 해제가 가능한 점이 있었는데, 최근 아예 모든 FSB에서 PCI클럭을 고정시키는 기능들이 인텔칩셋 보드에 장착되면서 그러한 이점도 적은 것 같다. 또 배수락을 해제하면 AS에 문제가 있다.

필자가 생각하는 AMD 프로세서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과 성능이다. 실제로 테스트를 진행해 보면 펜티엄4 1.6A를 2.13G로 오버클럭하고, PC1066 메모리를 사용한 시스템과 이번에 테스트를 진행한 실제클럭 1.85G DDR333 애슬론 시스템과 성능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펜티엄 4의 DDR 시스템이라면 그 차이는 더 벌어지게 되어있다.

또 오버클럭시 클럭차이에 따른 성능차이가 인텔의 그것에 비해서 크다. DDR 플램폼의 펜티엄4를 30% 클럭오버하는 것보다, 애슬론 프로세서를 30%오버하는 것이 성능 향상이 더 크다. 그 이유는 메모리 대역폭과 CPU 대역폭의 차이 때문으로 대역폭이 같은 애슬론에 비해 DDR을 사용한 펜티엄4는 병목현상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이번 Athlon XP 1700+ AGOIA코어의 오버클럭수율은 과거 선더버드코어의 제품중 AXIA및 AYHJA코어를 생각나게 할 만큼 인상적이었다. 이미 INTEL에서 오버클럭한계치가 상당히 높은 노스우드코어의 1.6A제품을 단종시킨다고 하고있는데 과연 다시금 AMD 오버클럭 열풍이 불어닥칠 것인가??

*************************************************************************

1. Athlon XP 1700+ 의 단종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이미 그 상위 제품인 1800+와의 가격차가 1만원에 불가하며 아직은 용산에 재고가 남았지만 몇몇 매장에서는 아예 취급을 하지 않고 있다.

2. 필자가 테스트시 사용한 AGOIA의 코드는 9로 시작하는 코드였다.

3.. 1700+ 의 경우 용산에서 대부분 AGOIA코어가 판매되고 있다.

4. 과거 선더버드코어의 제품중 AXIA및 AYHJA코어의 전례를 보면 펜티엄4 노스우드처럼 높은 확률을 보일 것 같지는 않다. 생산주자와 코드명에 따라서도 어버수율이 달라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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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2 / 02-07-11 11:19/ 신고
아직도 AS가 잘안되는 줄로 아나보군. 언제적 이야기를. 헐
유희종 / 02-07-11 11:58/ 신고
하프라이프는 아마 퀘이크2 엔진을 사용한걸로 -_-
강용성 / 02-07-11 22:40/ 신고
-_-; 약간 찔리네 ㅡㅡ;
이석원 / 02-07-11 23:10/ 신고
켁 죄송합니다....하프라이프 퀘이크2 엔진인디....울펜슈타인으로 변경하면 혼날까요ㅡㅡ;;
이상원 / 02-07-11 23:12/ 신고
잘 되는건 아닙니다..-_-
이상원 / 02-07-11 23:12/ 신고
단지 저번처럼 보다는 약간 유동성을 보이긴 하지만 말입니다..-_- 지금껏도 욕먹을 충분하다고 보는데염..
이성세 / 02-07-12 11:37/ 신고
한번 무너진 신뢰는 회복하기 힘들죠.
박성우 / 02-07-12 18:51/ 신고
하하...-_-;;아직도 a/s 안되는건 사실인데..
우진영 / 02-07-13 2:24/ 신고
잘안되던뎅... 예전엔 탄것도 바꿔준거 생각하면...
orionx / 02-07-13 9:20/ 신고
amd가땅파서장사하는건아니잔아요
이석원 / 02-07-13 22:26/ 신고
오늘 태워머겄는데 바꿔주데요ㅡㅡ;;
이석원 / 02-07-14 18:33/ 신고
일단 코어 안 꺠지고 탄 흑적이 육안으로 없으면 AS 가 가능한듯 합니다.
이똥 / 02-07-15 8:28/ 신고
배수락 푼것만 안보이면.. 육안 흔적만 없고..그러면 바꿔 주던데요...뭐 월래 고장도 잘 안나지만..지금까지 100개에 한개꼴??정도요..
저똥 / 02-07-15 12:45/ 신고
꼭 헛짓해서 태워먹거나 으스러뜨린 인간들이 AS 안해준다고 x랄 한다니까 잘좀 써라 이것들아
개똥 / 02-07-16 2:28/ 신고
멀쩡한거 쇼하다가 오버네 수냉이네 태워먹어서 바꿔줘요.. 하면 누가 바꿔주나? 함 장사해보슈.
어쩌면 / 02-07-22 10:05/ 신고
고도의 정밀성을 논하는 반도체산업에서 100개에1개 불량이면 말이 안됨. 무슨 애들먹는 과자도 아니고 공장에서 생산 불량률이1%라면 이해하지만 판매량중에 1%가불량?회사의성의부족
박두환 / 02-07-22 14:33/ 신고
펜티엄4의 불량률은 백만개당 한개꼴 이랍니다. 불량률 0.000001% 이죠.
흠냐 / 02-07-27 14:00/ 신고
위에 100개 1개불량이란건 농담같은데요뭘. 그럼 벌크 1판 사면 몇개를 A/S용으로 덤으로 줘야 할 판인데 그런 반도체장사가 있을리가요..
흠냐 / 02-07-27 14:02/ 신고
근데 워낙에 AMD는 오버하는 cpu로 이름나있어서.. 전 연구실서 1.33G쓰는데 업자가 울학교는 1년이면 a/s나온다고 안해주려고했어요 --;
흠냐 / 02-07-27 14:04/ 신고
그러니 잘팔릴때 이미지한번 바꿔보자 한거겠죠..쩝. 그러러면 아예 점퍼도 못긋게 해야지 말이 되는뎅.
이준영 / 02-08-04 18:29/ 신고
모든 agoia가 위 리뷰처럼 오버가 잘되는 건 아닙니다.--;
우병열 / 02-08-18 0:44/ 신고
시퓨불량률 의외로 많습니다. 펜4 백만개당한개?? 1ppm말도안되죠. 오버안하고 불량난거 제가 본것만 해도 몇번째인데..
우병열 / 02-08-18 0:44/ 신고
AMD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넘 듀론 업그레이드하는데 시퓨불량이라 2번바꾸러 갔었어요. 3번째 시퓨가 겨우 돌아가더라구요.
김정훈 / 02-09-27 7:46/ 신고
아 난 뭐지 100만개중에 한개란 말인가?
김정훈 / 02-09-27 7:47/ 신고
저번주 펜4 시퓨 고장나서 바꿨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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