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INTEL의 독주에 제동을 건다!!! SiS655FX Reference

2003-09-04 20:43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새로운 하드웨어가 등장하고 신기술이 늘어나 언제나 최고의 성능과 최고의 스펙만을 추구하는 지금의 시대에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2인자 혹은 3인자의 자리를 차지할수밖에 없는 제품들이 있는데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필자나 이글을 읽는 유저분들이나 1인자는 언제나 믿을 수 있고 2~3인자는 믿음이 안가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텐데 컴퓨터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메인보드에서 이런 것에 대한 답을 찾으라고하면 너무나 쉽게 이런 대답이 나올 것이다.

사실 몇 년전까지만해도 이런 1인자와 2~3인자의 구분은 너무 쉽게 나누어졌었다.왠냐하면 그때당시에는 스펙이 같다고 하더라도 안정성과 버그등 여러제반문제에 따라 1인자가 어느정도 독주하게된 것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 1인자와 2~3인자의 기술적 차이가 그리 크지 않고 2~3인자들의 제품도 안정성과 여러부분에서 이젠 1인자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정도로 발전하고 있어 1인자의 위치가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래서인지 언제나 앞서고 있고 주인의 입장에 있는 1인자. 그러니까 인텔의 이번 FSB800Mhz 지원으로의 변경으로 2~3인자인 SiS나 VIA등은 갑자기 이를 준비해야하는 문제가 생기게되었는데  이로인해 이들은 INTEL에 비해 시기적으로 많이 뒷쳐진 상태가되어 현재까지 INTEL이 시장의 상당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언제나 1인자로 기억되고 있는 INTEL은 이전의 생각과 같이 성능과 안정성에서 뛰어나다고 볼 수 있지만 이를 추격해오는 SiS나 VIA 그리고 ALi의 발전이 계속되어왔기에 INTEL도 제품출시에 대한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서드파티 제조사와의 제품출시 스케쥴에 대해서 신경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이제는 유저들도 2~3인자의 선택에 대한 편견을 어느정도 바꾸어야할 시간이 왔다고 본다.

뭐 아직까지 어떤부분에서는 INTEL칩셋에 비해 나쁜점도 있고 좋은점도 있지만 2~3위를 생각하는 편견은 이제는 바뀌어야되는데 FSB800Mhz계획으로 뒤늦게 시장에 등장할수밖에 없었던 SiS의 듀얼채널 메모리방식 칩셋인 SiS655FX칩셋이 과연 이러한 편견을 바꾸게 해줄수 있을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이거모야 / 03-09-04 20:46/ 신고
내가 첨이네.. ^^;
히힛 / 03-09-04 21:00/ 신고
내가 두번째지룽~우캬캬캬캬ㅑ캬
kingksh1 (ID) / 03-09-04 21:09/ 신고
SIS 는 리테일이 레퍼렌서보다 떨어지는 이상한일
이가끔일어나서..이번에도 리테일벤치나 리뷰까지 기다려봐야할듯..^^: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04 21:36/ 신고
성능이 저정도면 SIS 가 직접 보드를 내놓는게 나은 것

같은데.왜 리테일은 버그 내지 문제 투성인지...ㅡㅡ;;
j1chju69 (ID) / 03-09-04 22:03/ 신고
저는 ABIT의 SIS648 메인보드를 사용중입니다. SIS648이 처음 나올 때에만 하여도 845에 비해서 성능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INTEL이 FSB를 800MHz로 기습적으로 올리면서 SIS와 VIA 등 호환 칩셑 업체들이 고전하게 되었지요. CPU를 만드는 회사의 '횡포'라고밖에는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빨리 Athlon64가 나와서 INTEL CPU들을 꽉 눌러 준다면 SIS나 VIA도 한숨을 돌릴 수 있을 터인데 말입니다....
elvinpark (ID) / 03-09-04 22:53/ 신고
가격이 문제군여. 성능은 충분해 보이지만.
어찌되었던 865와 비슷한 가격 또는 조금만 저렴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거 같은데..
윗분 말씀처럼 리테일이 출시되고 버그문제가 얼마나 없느냐도 관건이네여. 멋진 드라이버와 함께 저렴하게 출시되기를 기대합니다.
H.B.K / 03-09-04 23:41/ 신고
리테일 보드가 이것보다 좋지 않아도 돼요

이정도만 나온다면 충분히 865EP랑 경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대 지금까지 SIS의 리테일 보드들이

그러하였듯 기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김진우 / 03-09-05 4:10/ 신고
이번엔 제발좀 리테일좀 잘 나오길...
아니...잘 나오는거는 무리라 쳐도
중간정도만 되길..ㅡ,.ㅡ;;;;
바람불면 / 03-09-05 6:59/ 신고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khs7761 (ID) / 03-09-05 14:36/ 신고
좋은 리뷰입니다. 확실히 리테일모델이 시장에 풀린다면 괜찮을듯하군요.. 가격이 문제지.. 11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865를 잡을수있을지..
km8888 (ID) / 03-09-05 15:42/ 신고
더이상 독점은 방치할수는 없져 ...
사용자 들을 위해서라도 ...
pplane1 (ID) / 03-09-05 18:57/ 신고
리테일이 레퍼런스 성능만큼만 내 준다면 비슷한 가격이라도 시스로 갈텐데..
ExL / 03-09-06 19:08/ 신고

865pe와 비슷한 성능에 프레스캇만 지원한다면야.... 늦은 출시가 더 좋은 상황일텐데.... 프레스캇 지원은 무리겠죠....
엠케이 / 03-09-07 0:45/ 신고
어째서 테크노아의 기사와 테스트결과에 차이가 있는거죠??

테크노아가 잘못 한 걸까, 보드나라가 잘못 한 걸까 ㅡㅡ;;

성능 비교 결과가 너무 틀립니다..

누가 좀 알려주세요 ㅜ,ㅜ
SIS사랑! / 03-09-08 14:03/ 신고
이정도면 당분강은 우위에 있겠네여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금상첨화겟네여
SIS에 선전을 기대합니다.

담에 업할때 이걸로 해야지!
ㅎㅎㅎ
안타까운.. / 03-09-08 16:22/ 신고
SiS655 제품을 쓰고 있지만 사후지원이 너무 없습니다..
출시된지 몇 개월이나 지났지만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없고 AGP 드라이버도 출시될때 그대로고.. (TV 카드와
가끔 충돌이 일어나곤 하는데 손쓸방법이 없네요..
845 쓸때는 아무일도 없던 카드가..ㅡㅡ;)
865에 비해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지 못한 관계로
655FX 도 고전을 면치 못할거 같습니다.. 한번 팔아
먹으면 그만이니..ㅡㅡ;
daech40612 (ID) / 03-09-09 22:41/ 신고
차이가 마니 나네..
테크노아는 865PE가 약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래도 SiS가 이기니까 기분 좋다!!
앗싸~~
nmk / 03-09-13 9:22/ 신고
sis655 기가바이트 제품 사용중이지만 이 기가넘들
완전히 개기는 넘들이라 800mhz 지원 바이오스 만들생각을 안한다.

지발 나도 2.4c형cpu 함 써보자 ... 흑...
sis / 03-09-13 19:54/ 신고
sis 는 허접한 기술력가지고 왜 인텔한테 개기는거지
그러니 맨난 인텔한테 뒤통수 맞고 전전 긍긍하면서 살아야하는것일까... ㅉㅉ
차라리 amd에 붇어서 잘살아 보는게 어때 sis

sys / 03-09-14 10:22/ 신고
안하느거 보다는 나음
h.b.k / 03-09-14 17:43/ 신고
SIS의 극악중 하나는 드라이버죠 ㅡㅡㅋ
정말 드라이버 가뭄에 콩나듯 나오더군요..
그것은 VIA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SIS655FX보다는
VIA PT880이 기대를....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9/04] AWS, 토큰 비용을 28% 낮춘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스트랜즈 하네스' 공개  
[09/04] 앱코, 가상 7.1 진동 기능 탑재 게이밍 헤드셋 'MR600W' 출시  
[09/04] 설치와 활용도 알찬 와이파이 6 공유기, ipTIME AX3000plus  
[09/04]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인프라 AI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업 AI 도입 가속화  
[09/04]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09/04]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 DLSS 4.5 지원  
[09/04] 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09/04] 빌리빌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  
[09/04] <페르소나5: 더 팬텀 X> 5.4.1 버전 P3P 콜라보 「달을 쫓는 자의 꿈」 9월 24일 업데이트!  
[09/04]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09/04]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09/04]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09/04]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09/04]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09/04]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09/04]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09/04]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09/04]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09/04]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09/04]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