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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 4의 4층에 위치한 Intel 부스는 2개로 나눠져 있는데 안쪽에는 Intel의 서버/네트워크 제품들과 노트북, 그리고
Intel의 디지털 홈에 대한 것들로 가득하며 바깥쪽에는 새로 발표한 데스크탑용 메인보드인 955/945 시리즈와 이를 사용한 여러 제조사들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Hall 4의 4층에 위치한 Intel의 부스. 작년에 그 많던 도우미들이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 수 없지만 부스 규모나 전시된
내용만큼은 작년만큼 충실하다.

한쪽 벽에는 Intel의 서버/워크스테이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듀얼코어 Pentium D를 사용하여 서버/워크스테이션을 꾸밀 수도 있다?!

Intel에서 인증한 각 제조사들의 FBDIMM 메모리들이 나열되어 있다

Intel 칩셋을 사용한 서버/워크스테이션 보드들이 전시되어 있다

산업용 임베디드 보드들도 같이 보인다

Intel의 PDA용 CPU인 PXA 시리즈를 사용한 제품들도 전시되어 있다
데스크탑, 서버/워크스테이션 분야의 AMD의 약진과 달리 노트북 시장은 아직까지 Intel 천하다. 엄청나게 많은 Intel 플랫폼
노트북들이 시장의 선두주자임을 보여준다.



Intel 센트리노 로고가 보이는 노트북들이 이렇게나 많이...

부스 안쪽에는 Intel이 추구하는 디지털 홈 컨셉에 맞게 만들어놓은 데모 시스템들이 전시되어 있다. 거실이나 책상, 테이블을 배경으로 한
Intel 제품들을 볼 수 있다.

부스 바깥 쪽에 마련된 공간에서는 데스크탑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955/945의 출시, Pentium D의 등장과 함께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다.

보급형 CPU인 Sempron에서 64bit를 지원하지 않는 AMD와 달리 Intel은 Celeron D를 통해 64bit OS를 사용할
수 있다.

Intel의 힘을 보여주는 955/945 메인보드들. 시장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각 제조사의 메인보드들도 이곳에서는 모두 볼 수 있다.

Intel 955X 칩셋의 DDR2-667 지원과 함께 이를 위해 Intel에서 인증한 각 메모리 제조사들의 DDR2-667 메모리들이
소개되고 있다. 물론 삼성과 하이닉스도 빠질 수 없지!

미디 음악 프로그램과 건반을 만들어놓은 데모 시스템에서
한 관람객이 피아노 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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