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인텔 MoDT에 도전한다! AMD Energy Efficient 모델 철저해부!

2006-09-18 02:00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INTEL Prescott 코어의 높은 소비전력과 발열이 이슈가 되던 시절, 경쟁사인 AMD의 제품홍보 핵심 전략중의 하나는 낮은 소비전력이었다. 물론 낮은 소비전력과 함께 낮은 발열이라는 부분도 부각되었지만 주요 핵심은 소비전력이었다.

AMD가 발열과 소비전력에서 소비전력을 자사 프로세서의 장점으로 내세운 이유는 서버 시장을 고려한 정책이다. x86 서버 시장이 INTEL의 Xeon 프로세서로 채워져 있는 시절에는 프로세서의 소비전력과 해당 서버의 소비전력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사실 관심이 없었다고 보기보다는 INTEL 프로세서를 대체할 만한 서버용 x86 프로세서가 마땅치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AMD는 Xeon 프로세서가 차지하고 있던 x86 서버 시장을 공략하고자 기업들에게 자사 프로세서를 사용한 시스템의 장점중 하나로 유지비 절감을 홍보하였고 AMD의 이러한 전략이 먹혀들었다.

[많은 기업이 유지비에 관심이 많다. 이 때문에 서버용 프로세서의 성능 기준이 Watt당 성능으로 변하고 있다.]

INTEL이 기존 넷버스트 마이크로아키텍쳐를 버리고 새로운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내놓은 이유도 높은 소비전력과 발열 때문이다. 이와같이 서버 시장은 유지비 절감을 위해 갈수록 소비전력에 민감해지고 있지만 데스크탑 시장은 소비전력에 둔감하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탑은 서버와 달리 단하나의 프로세서만을 사용한 PC가 완제품이며 사용자마다 하나의 PC를 가지고 있다. 사용자에 따라 집에 두 개의 PC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한 대의 PC를 사용하고 있고 여러 가전 제품이 소비하는 전체 전기요금의 일부분만을 차지할 뿐이라서 PC의 소비전력이 높고 낮음에 별다른 관심이 없다.

소비전력에 대해 둔감한 데스크탑 시장은 발열에 대해서는 민감하다. 정확히는 발열로 인한 소음인데 프로세서의 발열이 증가되면 높아진 열을 발산시키기 해당 프로세서에 장착된 쿨러의 팬은 더욱 빠르게 동작한다. 팬의 RPM(분당 회전수)가 증가하면 당연히 소음이 증가하게 되고 그 열을 제대로 식히지 못하면 시스템은 정지할 수밖에 없다.

기업은 서버실의 온도를 조절하여 24시간동안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지만 일반 가정은 PC만을 위해 집안의 온도를 조절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데스크탑 PC의 소비전력이 높고 낮음은 상관 없지만 발열은 낮으면 낮을수록 좋고 그만큼 발열에 민감한 것이 데스크탑 시장이다.

데스크탑 시장이 발열에 민감한 것은 서버 시장과 다른 환경 때문이기도 하지만 데스크탑의 변화에 더 깊은 연관이 있다.

프로세서 시장은 크게 3가지 제품군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서버용 프로세서와 데스크탑용 프로세서 그리고 노트북용 프로세서.. 이 3가지 제품군은 서로 확고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서로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노트북 PC는 이동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이다. 가볍고 작고 외부에서도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한 것이 노트북의 장점이다. 반면에 데스크탑은 이동할 필요가 없고 항상 필요한 만큼의 전력을 공급받을수 있어 높은 성능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졌지만 기본적인 제품의 개발 방향은 그대로인채 데스크탑 PC의 크기는 갈수록 작아졌다.

지금까지 PC라하면 각이진 직사각형 모양의 케이스를 생각해왔지만 요 몇 년 사이에 데스크탑 PC의 크기는 갈수록 작이지고 있다. 케이블 방송의 홈쇼핑을 보면 확실히 느낄수 있을텐데 홈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의 PC들은 이제 큰 크기의 데스크탑 PC가 아닌 작고 얇아진 슬림형 PC로 만들어져 있다.

슬림형과 HTPC등이 등장하여 PC 크기가 갈수록 작아지고 있지만 최근에는 더욱 작아진 PC 제품이 발표되고 있다.

[사진으로는 커보일지 몰라도 손바닥보다 조금 큰 AOpen의 MODT PC]

이 제품들이 MODT 제품들인데 데스크탑 PC의 진화로 탄생한 제품이지만 이 제품들의 심장과 내장은 데스크탑이 아닌 모바일이다. MODT 제품들은 손바닥만한 크기로 제작되기 위해 노트북에 사용되던 슬림형 ODD와 2.5인치 HDD 제품을 장착했다. 파워는 외장 파워를 사용하고 해당 크기에 맞게 메인보드도 작게 만들었다.

거기에 그래픽 프로세서가 내장된 칩셋을 쓰거나 MXM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외장 그래픽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게 만들었고 가장 핵심인 프로세서도 모바일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모니터가 없고 키보드가 없어서 데스크탑일지 모르지만 뼈속까지 뒤져보면 분명 모바일 PC이다.

그럼 왜 프로세서까지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발열이 높기 때문이다. 소비전력이야 외부에서 계속 공급받기 때문에 높아도 문제가 없지만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발열이 낮은 제품을 사용해야 된다. 그래서 어쩔수 없어서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한것인데 모바일 프로세서는 데스크탑용 프로세서 보다 가격도 비싸고 업그레이드의 문제도 있어 데스크탑용 제품중에서 발열이 낮은 제품을 유저들은 원하고 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MicroATX 규격의 메인보드 크기에 딱 맞으면서 LP타입의 그래픽카드가 장착될 수 있는 케이스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데스크탑 프로세서가 있다면 HTPC로 인기를 얻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이또한 일반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로 구현하기는 힘들다.

만약 일반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를 장착한다면 외부의 수냉 쿨링 시스템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고가의 쿨링 시스템 혹은 높은 팬소음이 발생하는 쿨링 시스템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데스크탑 프로세서이면서 모바일 프로세서 만큼 발열이 낮은 프로세서가 필요했는데 프로세서 개발사의 입장에선 이런 제품을 데스크탑 시장을 위해 출시할 이유가 없다.

HTPC도 이제서야 완제품 PC 업체들이 뛰어들고 있어 시장 수요가 그다지 크지 않은 상황이니 그보다 더 작은 HTPC나 데스크탑용 프로세서가 들어간 MODT 컨셉의 제품을 위해 저발열의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출시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x86 프로세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AMD에서 이러한 작은 HTPC나 MODT 컨셉의 PC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제품을 출시하였다. 이 제품들의 출시 의미는 아무래도 경쟁사인 INTEL이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들고나와 AMD보다 더 낮은 소비전력과 발열을 홍보하고 있기에 그에 대응하기 위해 발표된 것으로 보여지지만 유저들에게는 더욱 다양한 프로세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기에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럼 지금부터 AMD의 데스크탑용 저전력 제품인 AThlon64 Energy Efficient 제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김씨 / 06-09-18 3:01/ 신고
MODT 제품에 상당히 관심을 가졌는데 모바일 CPU가격까지 생각해보면 차라리 그 돈으로 노트북을 한대 더 구입하고 말 정도로 가격이 좌절스러웠음..
jcft13 (ID) jcft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5:43/ 신고
Energy Efficient 모델이라 상당히 끌리네요..
하지만 지금의 애슬론X2 3800+로도 소음이나 발열은
만족스러운데 새로 바꿀 생각은 없음..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9:22/ 신고
음... 궁금했던 것들이었는데...
저전력 모델이라고 해도 싱글코어보단 전력소모가 크군요...
마징가Z / 06-09-18 12:00/ 신고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전압을 낮춰서 저전력으로 만든다라 흥미롭군요
메롬과의 비교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ㅠ.,ㅜ
zipuraki (ID) / 06-09-18 12:16/ 신고
True RMS지원하는 METEX M-3860M ..
저도 이거 가지고 있는데 ;ㅁ; 역률까지 곱해져서 출력되는거니 전기요금에 적용되는 값을 바로 보여주죠. 파워서플라이의 효율을 감안하면 실제로 컴퓨터 부품이 필요한 전력은 저기서 측정되는것보다 좀더 줄어 들겠죠 ^^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
여름이 지나가서 아쉽긴 하지만 차후에 AMD, INTEL 주요 CPU라인업으로 구성된 시스템들의 소비전력 비교테스트 기사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12:41/ 신고
모바일 프로세서로 PC를 구축하고 싶은데 셀러론급 제외하고는 하나 같이 데스크탑 제품에 비해 많이 비싸더군요.

메인보드도 그렇고 ㄱ-
mytel (ID) / 06-09-18 12:52/ 신고
튜리온64를 메인PC로 사용중인데 확실히 데스크탑에 비해 발열이 팍 줄더군요~~ Mobile Athlon64에 비해서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 발열;;
lyongu (ID) / 06-09-18 14:09/ 신고
음. 발열 잡고 소비전력 잡고.. 좋아.
jiin81 (ID) / 06-09-18 15:26/ 신고
그래도 이번 코어2에 비하면 아직 AMD의 매력은 부족한듯이 보입니다..-_-;;
lyongs00 (ID) / 06-09-18 15:52/ 신고
기대됩니다..^^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15:52/ 신고
기대를 낳는 기사네요.
babopj (ID) / 06-09-18 17:53/ 신고
허... 좋네요... 저도 전압을 낮추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tazmania (ID) / 06-09-18 18:07/ 신고
마지막 장 멘트가 와닿네요...

수입을 하란 말이야... -_-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18:14/ 신고
음 듀오가 더끌려!
yumemiru (ID) / 06-09-18 18:55/ 신고
일단 겜은 돌려야 할거 아닌가

당근 성능
idchs (ID) / 06-09-18 22:43/ 신고
인텔 맥미니면 해결됨... -_-

고민 할 필요 없음...

AMD씨퓨를 사용해서 Aopen에서 MoDT로 나와준다면 좋겠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맥미니가 가장 큰 대안임...
indy815 (ID) / 06-09-19 13:50/ 신고
좀 더 분발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아직은 카운터를 먹이기에는 모자라죠.
hufskon (ID) / 06-09-19 13:56/ 신고
현실적인 가격이 문제일듯 싶네요
codellee (ID) / 06-09-19 15:36/ 신고
저전력 CPU 매력적이긴 한데 가격이 꽤 비싸죠.

제경우 콘로 6300을 1.15V로 돌리면서 전기세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노력중이랍니다.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5:36/ 신고
성능도 쓰기에는 큰 무리가 없고,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전기도 덜먹으니 사무실에서 사용하면 딱 좋겠지만 가격부담이 너무 심하다는게 문제네요..
minnesotan (ID) / 06-09-19 15:59/ 신고
역시 가격이 관건...

어차피 성능에서 떨어지니까 얼마나 매력적인 가격으로 다가오느냐가......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7:42/ 신고
역시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실적인 가격이 가장큰 구매요건은 되겠네요..
다양한 테스트와 내용 잘봤습니다.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8:07/ 신고
HD 영상빼고는 아직까지는 MODT 같은 피시에서 3800+정도의 고성능은 필요하지않을거 같기도 합니다만, AMD의 문제점은 항상 그래왓듯이 제때 출시해서 물결을 못타는것이지요.
u2504 (ID) / 06-09-19 20:25/ 신고
전력관리 기술이 들었군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21:59/ 신고
업글하는 이유는 당연히 성능업이죠 그래서 높은 성능과 그래픽 카드의 사양을 높이고 그다음이 하드 용량을 증설입니다.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22:53/ 신고
결국 저전압으로 저전력 소비를 만들 수 있군요.
id4002 (ID) / 06-09-20 5:38/ 신고
amd의 65nm공정이 안정화 되서 지금 저전력모델을 마구 찍어낼수 있다면 인델과의 경쟁도 다시 볼만할텐데 현재로써는 좀 밀리는 듯한
woodoppa (ID) woodopp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0 13:58/ 신고
CPU 기사 인데, 눈은 잘만 쿨러에 가네요..
솔직히 잘만 방열판이 저렇게 강할 줄은 몰랐네요.
spectxp (ID) / 06-09-20 17:45/ 신고
우리나라에서는 꼭 저전력이 필요하죠..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0 20:29/ 신고
저전력 모발 씨퓨라면 무조건 환영입니다!
전기세가 누진제라 너무 많이 나오니까요!
my7910 (ID) / 06-09-21 3:00/ 신고
E6300보다는 윈저3800+이 좀더 매리트가 있어 보이네요.
본체 구성시 보드가격에서 차이가 많이 나니 결과적으로는 윈저3800+이 가격대 성능비가 더 뛰어날듯~
whspjs (ID) / 06-09-21 9:31/ 신고
커헛 35w 드디어 나왔네요. 물건이네요
저전력 피씨 한번 꾸며보고 싶네요
콘로쓰고싶은맘이랑 비슷하군하
tusik (ID) / 06-09-21 11:52/ 신고
저도 이왕이면 저전력으로 구입하고 싶군요.
zwood (I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1 13:57/ 신고
저전력은 탐나지만, 가격이 걸림돌이군요. 좀더 이 제품들이 완숙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whiteday100 (ID) / 06-09-21 16:48/ 신고
가격이 약간만 낮아줘도 더욱 더 좋을텐데요.
cardcapt (ID) / 06-09-21 18:06/ 신고
빨리 35W 짜리 올리언즈 3500 이 나왔으면 좋겠군요. 그보다는 확실히 65mm 공정 cpu가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만..
bandman / 06-09-21 18:25/ 신고
항상 24시간 켜두는 분들은 전기세(누진세)를 생각해볼때 가격만 좀 착해지면 굉장한 구매력이 있겠습니다.
fodice (ID) / 06-09-22 0:11/ 신고
의외로 높은 가격이 참 실망스럽군요. 하지만, 장시간 켜두는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희소식일거 같네요.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2 2:59/ 신고
전력관리와 함께 가격관리도 필요함..
kk1105 / 06-09-22 5:48/ 신고
my7910 / 현재 6300 과 윈저 3800EE 의 가격 차이는 5천원 이내고요, 콘로의 경우 945보드를 쓰면 7만원대 보드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성능을 내는데는 945 보드로도 충분하고 전력 소모도 콘로는 65watt 로서 x-2 EE 제품과 동급입니다. 성능에서는 어떤가? 6300 은 4200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현재 4200 은 CPU 가격만 22만원 이상입니다.) 콘로와 945 보드의 조합이면 3800 EE 혹은 4200 EE 보다 훨씬 성능비가 높다고 봅니다만...
fallenark (ID) / 06-09-22 8:46/ 신고
흥미는 있지만, 가격과 성능을 중시하는 저로서는...
keel / 06-09-22 11:48/ 신고
my7910 여기서 E6300이 왜 티어나와?

6300은 x2 4600과 동급이고 게임성능은 5000 수준인데

보드가격 거기서 거기고

씨퓨가격도 같은 16만원대

무슨 헛소리를 하나?
innervoice00 (ID) / 06-09-22 12:06/ 신고
저는 AMD유저로써 인텔의 콘로보다는 윈저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중저가 시장에서 강력한 AMD로써 하이엔드급에서도 선전을 기대합니다.
rainmaker7 / 06-09-22 12:29/ 신고
가격...왠지 두려움!!!
Nico / 06-09-22 12:42/ 신고
K모 사이트에서나 인텔 데모에서나 콘로는 정품쿨러로도 팬정지 상태에서 잘 돌아갔는데, AMD는 저전력이라는 모델이 무팬상태에서 잘 안돌아가니 저전력이라는 이름에 실망이군요. 서론에 나왔다시피, 개인사용자에게 중요한건 전기보다 발열인데, 35W의 장점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듯한 느낌입니다.
AMD에서 EE모델이 나왔다곤 하지만, 현재로선 모든면에서 콘로의 우세입니다. 펜D시절 X2와 벤치했을때 X2가 모든면에서 이겼던 것이 완전히 역전되었군요(그 벤치는 성능쪽 위주였습니다. 가격은 아예 포함이 안되었었죠). 대략 여러 벤치에서 보다시피, 6300조차도 기본성능은 4200과 비슷/우월하고 게임,멀티미디어 성능은 X2 최상급 CPU까지도 맞먹습니다. 또한 저전력 모델역시 발열에서 그리 메리트를 보여주지 못한것 같고, 가격면에서도 CPU자체만의 성능차이를 고려한다면 메인보드의 비싼 가격도 어느정도 상쇄가 되버립니다. 즉, 현재 경쟁력있는 듀얼코어시스템(콘로, 윈저)의 최저가는 AMD가 가지고 있지만, 거기서 넉넉잡아 몇만원만 더한다면 그 가격 이상의 성능을 콘로로 뽑을 수 있다는거지요.
Nico / 06-09-22 12:52/ 신고
현재 이런 상황에 대해 저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애슬론 1기가 이후 AMD는 늘 기술적으로 앞서왔었는데, 이제 그런것이 어느정도 균형을 잡아가는 느낌입니다. 한번씩 주고받는것 말이죠.
물론 인텔의 규모적 우위를 생각한다면, 여전히 AMD의 우세를 기원하는 분이 많겠으나 그렇게 따지면 인텔은 지금 CPU수준이 스미스필드정도에 머무르거나 AMD CPU 수준이 지금 두배에 이르러야 하는데, 전자는 경쟁을 통해 소비자가 얻는 이득과는 거리가 멀고, 후자는 또다른 독점을 낳을수 있습니다(초기 X2 프로세서와 FX시리즈의 말도 안되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AMD가 구멍가게 수준의 작은 회사도 아니고, 이미 세계PC시장 1~3위 업체에 인텔 대신 프로세서를 엄청나게 납품하는 수준이며, 미국내 수위의 가전업체는 AMD컴퓨터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버쪽은 말할것도 없구요(현재 HP, Dell등의 서버 주력은 옵테론입니다)
이미 규모는 아직 차이가 나지만, 전투력과 현재 상황은 비슷, 혹은 최근엔 AMD가 우세해왔습니다. 이런걸 볼 때 이제 인텔이 좀 우세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2 13:36/ 신고
전압과 가격을 동시에 잡으면 최고일텐덱 ㅋ
hjwng (ID) / 06-09-22 16:21/ 신고
하지만 멀티미디어쪽 작업을 많이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콘로와 윈저의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게임은 그래픽카드의 중요성이 덜한 온라인 mmorpg에서도 차이가 별로 없었고요.

게다가 멀티미디어 작업들에는 램성능이나 대역폭 같은 것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구형칩셋의 값싼 콘로용 보드에서는 어떤 영향을 받을지도 미심쩍습니다.

가격(대성능비)면이나 업글에 유리한 플랫폼이란 걸 생각하면 am2의 메리트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hjwng (ID) / 06-09-22 16:26/ 신고
아, 윗글은 e6300과 윈저3800을 예로 든 것입니다.
가격도 안정되지 않은 상위윈저들은 제외...

하지만 현재 윈저4200이 22만원대라고 하신 분도 계신데, 꽤 오래전 얘깁니다. 현재 18만원대...
lch820 (ID) / 06-09-22 17:15/ 신고
음 amd유저로써 반가운 글이지만... 역시나 가격이 문제가 되네요
cjmiso (ID) / 06-09-22 18:24/ 신고
저도 저전력을...
mozo (ID) / 06-09-22 18:58/ 신고
솔직히 가격대를 비교해보면 저전력이라는 이득을 챙기기 힘들어 이번에 도선지원 479보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buddapcs (ID) / 06-09-22 20:08/ 신고
저전력에 관심이 있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가격이 좀 세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관심 밖에 두고 있는데... AMD 유저들에게는 좋은 소식인것 같습니다.
Point / 06-09-22 20:50/ 신고
hjwng님 아직도 완전소중 AMD 하시는구랴.

945보드 트집잡기는 여전하시고, ( 트집잡는
멘트는 많이 세분화 되었군요. )

이정도 AMD에 충성하는 유저에겐 무슨 보상같은건
없을려나 모르겠군요.
healings (ID) / 06-09-22 22:09/ 신고
음역쉬 성능이죠
terasky (ID) / 06-09-22 22:47/ 신고
amd쓰다가 쿼드코어로 가야지요~
hjwng (ID) / 06-09-23 0:15/ 신고
Point님
보드나라에서 콘로특집으로 대부분의 보드들을 비교한다고 하는데요.('보드나라에 바란다'게시판에서)
그런 비교들이 늘어나면서 호환보드들이 어떨지 점점 검증이 되겠죠.

아직, 지난 칩셋들의 값싼 호환보드들로 콘로의 가격대성능비를 말하기에는 이르니, 불필요한 트집은 아닙니다.

인텔에 충성하는 유저분들이 많아서 더 반발하게 되더군요.
klash1 (ID) / 06-09-23 1:24/ 신고
콘로6300세트를 꾸밀려고했는대 이놈을보니 끌리긴하내요 하지만 가격차이가.;;;
hyeonsig (ID) / 06-09-23 4:37/ 신고
3800 한번 쓰고 싶은데..... ㅜ,.ㅠ
lagoseo (ID) / 06-09-23 10:26/ 신고
아무래도 가격이 문제지요....-_-;;;;
guarn (ID) / 06-09-23 10:48/ 신고
저전력이라..성능위주를 따져서 그다지 관심이 가지는 않는군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14:08/ 신고
아무래도 늘 선택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판단은 선택하는 자에게 맡겨져 있으니까요

벤치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16:02/ 신고
소비전력이 실질 적으로 AMD가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어 같은 65W라도 전체 시스템에서 소비전력은 AMD 10% 정도 적게 먹는 다고 하던데
ytsfft (ID)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11:47/ 신고
업그레이드는 일단 성능이죠~
kndol (ID)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12:51/ 신고
EE 저전력이라 좋은데 가격이 좀 쎄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14:23/ 신고
EE제품은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97095195 (ID) / 06-09-24 15:19/ 신고
AMD도 이젠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수 / 06-09-24 16:08/ 신고
이젠 AMD가 앞서 날갈 시대 입니다.

AMD화이팅..^^
mlblove (ID) / 06-09-24 21:29/ 신고
콘로도 보드 싸게 구입할수는 있지만 오버도 하고
그러려면 AMD 보단 더 비싸지죠. AM2 보드로 향후
쿼드코어 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X2 윈저로
가는것도 그리 나쁜것 같지는 않네요.
그런데 AMD는 가격 현실화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도대체 뭔 생각인건지 모르겠군요.
ssarang (ID) / 06-09-24 21:33/ 신고
성능에 한표....조금 비싸죠 ㅎㅎ
gskarma (ID) / 06-09-25 9:53/ 신고
가격 경쟁력은 갖춰진거 같군요.
문제는 공급량인데.....
tusik (ID) / 06-09-25 11:56/ 신고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하는데 이제품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hakku (ID) / 06-09-25 19:01/ 신고
보드가격이 싸다 하더라도 현재 AMD CPU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저전력 버젼은 더 비쌀텐데 걱정이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5 20:22/ 신고
저전력 모델이 맘에드는건,우리나라 한전이 누진제로 소비자를 우롱하기 때문입니다!
taiji0213 (ID) / 06-09-25 20:28/ 신고
흐음...잘보았습니다. 저전력이라고 해도...
싱글코어보단 전력소모가 많이나오네요.
보드가격도 만만치 않을꺼구요.
집에서도 컴켰을때와 사용안할때의 계량기 돌아가는 속도가 확연이 차이가 나는디...
저놈을 사용해도 싱글보다 많이나온다면...-_-;;
naturalm (ID) / 06-09-25 22:02/ 신고
새 시스템에 한번 적용할만 하네요.
한번 해볼까요?
anglos1 (ID) / 06-09-25 22:30/ 신고
일단 가격안정화가 최우선이라 보이네요.
amd도 많은 선전을 햇으면 합니다.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6 0:45/ 신고
저전력과 고성능, 가격,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는데,너무 욕심을 부렸나요?
danawaa (ID) / 06-09-26 10:24/ 신고
저전력 맘에 드네요.
노트북 시피유하고 보드의 조합은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저전력으로 맞추면 가격도 저렴하고
쓸만하겠네요.
sindong92 (ID) / 06-09-26 12:18/ 신고
저전력이라는 말이 구미를 당기게 하네요. 발열,소음을 줄일수있으니...
가격만 저렴하다면 괜찮을것 같네요.
sdl0324 (ID) / 06-09-26 18:37/ 신고
TF6100 mATX보드 써서 AMD 3800x2 전력 낮춰서 소비전력 내리고, 나머지는 동일한 구성으로하면 생각보다 별로 비싸지 않을 거 같은데요.. DVI출력이나 더 높은 그래픽 성능이 필요하면 LP형 달고, 쿨러도 Zerothum450맞나~ 하여튼 나비모양 쿨러 달면 팬 안 돌리고도 쿨링도 어느정도 될듯~ㅎ 이 돈도 없어서 질러보지 못함이 아쉽네요
katinoel (ID) / 06-09-26 21:24/ 신고
발열이나 성능 그래프 보면서 의미가 없다고 하시다니 좀 그렇네요.
제가 보기엔 확실히 의미가 있어보이는데요?
EE모델들이 성능은 약간 떨어지면서 발열과 소비전력은 확실하게 적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분석하느라 수고하셨어요.
eventid (ID) / 06-09-27 0:36/ 신고
유용한 기사 감사드립니다,
관심이 있던 제품이었는데 배우고 가네요~^^*
ggastong (ID) / 06-09-27 9:37/ 신고
곤로 6300과 갈등을 하게 만드는 녀석인데.. 저전력이니 가격대 성능비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hermes88 (ID) / 06-09-27 12:47/ 신고
EE모델이 가격이 내려가길 바랬는데.. 일반모델의 가격 상승으로 EE모델의 가격을 안정화 시키더군요.
곤로6300과 갈등을 더 조장시키는 결과입니다.
뭐 일반모델들은 이제 서서히 EE모델로 자동 교체가 될것같고...
음. / 06-09-27 15:49/ 신고
콘로6300은 정품쿨러로 기본전압에도 무팬으로 일주일넘게 과부하걸고 잘돈다던데....전압낮추면.....;;;;;;완전 amd패배..
gdolll (ID) / 06-09-27 17:21/ 신고
AMD 시리즈 끝까지 가보고싶네요
항상 설레임을 주는 AMD
camillebidan (ID) / 06-09-28 0:04/ 신고
전세계 어느유저나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저전력, 고성능, 저발열, 초소형 이 4가지를
두루 갖춘 PC가 아닐까요?

뭐 궁극적으로 저 모든 것을 갖춘
모바일 PC가 되겠지요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PC를 가지고 다니면서
100% 활용 할 수 있는 시대가 언제 오려나...
mun2u (ID) / 06-09-28 7:58/ 신고
요즘은 인델로 기울고 있는듯 합니다.
amd 분발 해야될듯...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8 8:19/ 신고
제맘에 쏙드는 녀석이군요..^^

65nm 제품도 아니거늘....

저정도 저발열. 저전력 제품을 내놓을수 있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 같습니다.
slayer999 (ID) slayer99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9 0:21/ 신고
저전력도 좋지만 무언가 획기적인 충격의 반전이
없는 한 인텔과의 경쟁에서 점점 밀리는 느낌이네요
lhslee (ID) / 06-09-29 5:17/ 신고
저전력 모델이라고 해도 싱글코어보단 전력소모가 크군요...
amigo19 (ID) / 06-09-29 10:31/ 신고
콘로듯 amd든 다 써보고 싶다는 ㅠㅠ
eman (ID)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9 18:13/ 신고
35Watt 대단합니다!
lch820 (ID) / 06-09-29 21:24/ 신고
가격이 너무 높아서 zz네요... 그래도 콘로가 써보고 싶어요.
xroot (ID) / 06-09-30 1:01/ 신고
저전력=저발열 이것만으로 충분히..
ldwlim00 (ID) / 06-09-30 3:22/ 신고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leejongon (ID) / 06-09-30 9:13/ 신고
정말 기대가 되는 멋진 제품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11:17/ 신고
이젠 크기가 작으면서 효율적인 발열구조를 가진 케이스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12:45/ 신고
CPU전압을 낮추면 소비전력도 많이 줄어드는군요.
jiin81 (ID) / 06-09-30 12:56/ 신고
그러나 오버용이라는거...-_-;;

저전력판이라 오버에는...+_+
gimjeong (ID) / 06-09-30 14:53/ 신고
오버아니면 CPU는 요즘 취급받지 못하니..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16:28/ 신고
많은분들이 응모하셨던데....포기해야지요..ㅎㅎ
redmoo (ID) / 06-09-30 21:09/ 신고
가격이 쎄긴 쎄군요 ^^;
써보고 싶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21:13/ 신고
소비전력 차이가 많이 나네요.
yourmunk (ID)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22:36/ 신고
저전력모델이라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웬만한 성능에 작은 PC를 원하지만 HTPC도 MODT도 가격이 너무 비싸서..^^
kama136 (ID) / 06-09-30 23:17/ 신고
저전력 모델이라서 그런지 전력소비가 낮을 것 같습니다.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23:46/ 신고
저전력으로 작동한 제품이여서 발열이 적어서 좋고 전기값이 적게 먹을것 같아서 다음번 컴퓨터 업글할때 전력소비등을 꼼꼼히 확인후 구매해야 겠습니다.^^
qwerasdf2016 (ID) / 06-10-01 0:37/ 신고
저전력 소비~ 음..큼큼
헤드샷 / 06-10-01 1:06/ 신고
기사 잘 봤습니다.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4:47/ 신고
저전력기술은 언제나 환영~~~
tusik (ID) / 06-10-01 9:17/ 신고
amd를 사용해 봐서 그런지 amd의 기술을 믿게 되네요.
anfrhks2 (ID) / 06-10-01 11:09/ 신고
amd도 공정을 낮췃으면 하는 -_-;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3:39/ 신고
저전력... 그만큼 아직 가격이 비싸다는... 이긍.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7:50/ 신고
앞으로 AMD CPU살려면 EE버전을 사야 겠군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9:31/ 신고
가격이 장난이 아니군요
아무래도 원하는분들이 한정될듯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20:01/ 신고
현재 3600과 3800의 EE제품이 나와 있는 상황이긴한데 가격이 문제인것 같더군요 콘로의 경우는 계속해서 조금씩 가격하락이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AMD는 오히려 오르고 있으니..ㅡ,.ㅡ
tachyon (ID) / 06-10-02 4:01/ 신고
X2 35W 땡기네요. 65W하고 차이가 좀 날지..
.65공정+EE면 콘로보다 훨씬 저전력일 것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3 4:43/ 신고
아직은 콘로가 더 땅기지만 65nm 공정이 적용되면 또 달라질것 같네요.
lyongu (ID) / 06-10-03 12:10/ 신고
음 가지고 싶었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3 16:39/ 신고
확실히 낮기는 하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음
lee1004l (ID) / 06-10-03 18:07/ 신고
전압이 낮은건 좋지만 국내에 얼마에 들어올지...
fodice (ID) / 06-10-03 23:06/ 신고
웬지 고개가 듀오로 돌아가는군요. 기대했지만 아쉽습니다.
ryangedu (ID) / 06-10-03 23:11/ 신고
저전력이라면 고출력의 파워도 필요없는건가..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4 21:20/ 신고
이정도라면.. 카피시로 사용하기에...>><
ysmyym (ID) / 06-10-04 22:50/ 신고
저전력 써보고 싶군~ㅎㅎ
pksps (ID) / 06-10-05 12:35/ 신고
앞으로는 이런 저전력제품들이 대세인것 같으니 더욱더 많은 제품들을 내놓았으면 좋겠군요 EE제품만큼은 아니지만 3800의 전력을 낮추어 사용가능한점이 좋와 보입니다.
koysin (ID)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5 18:57/ 신고
앞으로 저전력 제품이 많은 인기를 누릴것 같네요.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6 9:23/ 신고
저전력 소음 가격 세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데 머나먼 꿈의 pc
wineagle (ID) / 06-10-08 6:46/ 신고
EE제품이 매력적이네요
himne (ID) / 06-10-09 23:10/ 신고
그래도 이번 코어2에 비하면 아직 AMD의 매력은 부족한듯이 보입니다..-_-;;
lyongs00 (ID) / 06-10-09 23:33/ 신고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lhslee (ID) / 06-10-09 23:51/ 신고
이정도라면.. 카피시로 사용하기에
whdnzj (ID) / 06-10-10 13:36/ 신고
가격만 좋다면야... 저소음 피씨 구현하는데 장난 아니겠는데요
loveiskim (ID) / 06-10-15 15:24/ 신고
가격이나 좀 잡았으면..
crashism (ID) / 06-10-18 2:37/ 신고
저도 인터넷이나 워드 정도만 하는지라.. 밤에 컴터 켜고 있음, 항상 쿨러 소리가 거슬렸는데.. 쿨러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pc라.. 아주 끌리는데요..
kingsora (ID) / 06-10-18 10:54/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kdy891230 (ID) / 06-10-20 16:37/ 신고
잘보았습니다^^
kcmyoung (ID) / 06-10-23 18:17/ 신고
휴,,cpu 저전력관련 기사보다.. AOpen의 MODT PC모양이...확 눈에 들어오는군요..@@
backboy (ID) / 06-10-25 2:48/ 신고
잘보았습니다 :)
zooty129 (ID)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5 7:09/ 신고
잘보고 갑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9/18] 제이씨현 유디아, 27형 280Hz 초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출시 기념 BIG 이벤트 진행  
[09/18] 조텍, RTX 5070 시리즈 구매 시 메신저백 선착순 증정  
[09/18] 제이씨현, 유디아 모니터 인기3종 G마켓 BIG스마일데이 행사 진행!  
[09/18] 메모리 때문에 모든게 엉망! 지포스 RTX 5090 단종 및, 5080 24GB 출시 루머 총정리  
[09/18] 넥슨, ‘주술회전 X 마비노기 모바일’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실시  
[09/18] 2026 LCK 어워드, 12월 16일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다  
[09/18] 플럭시티,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6’ 참가.. AIoT 기반 스마트파크 서비스 선보여  
[09/18] 인피니언, 솔루엠과 AI 데이터센터용 HVDC 전력 솔루션 협력 강화  
[09/18] 오픈AI, ‘이미지 2.6’ 공개.. 이미지 생성은 50% 더 빠르게, 편집은 더 정교하게  
[09/18] AWS, AI로 코드 취약점 탐지부터 수정안 제공까지 수행하는 'AWS 컨티뉴엄' 정식 출시  
[09/18] 노르딕 세미컨덕터, 대기 전력 소모를 최대 20배 절감한 새로운 nRF71 시리즈로 배터리 구동 와이파이 기기에 엣지 AI 구현 지원  
[09/18] 루노소프트, 순천으로 본사 이전하고 IP 게임 라인업 본격화  
[09/18] 라이엇 게임즈, 오프라인 행사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 성수에서 진행  
[09/18] 웹젠 ‘지스타2026’ 홈페이지 개설, 출품작 정보 공개  
[09/18] 인텔, 게이머용 아크 B580 단종하고 AI용 아크 프로 B50 우선?  
[09/18] 대역폭 약 4배 높인 블루투스 HDT 발표, 표준 무손실 오디오 구현 기반 마련  
[09/18] 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앞두고 PC 버전 해킹 사태 터져  
[09/18] 팅크웨어,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CX3000’ 출시  
[09/18] 서린씨앤아이, 포뮬라 브이라인 Air Power G10 PC 케이스 6종 출시  
[09/18]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오늘(5일)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