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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젯=가정용, 레이저젯=사무용? 편견에서 벗어나자!

2007-07-18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Intel P35 칩셋 기반의 준 플래그쉽 모델
   

 

 

 

 

 

 

지난해 국내 PC의 보급률이 80%를 넘어서면서 이제 컴퓨터는 우리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발전과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의 급속한 보급, 고성능 카메라 기능을 갖춘 휴대폰의 등장 덕분으로 활용도가 많아진 프린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었고 최근들어서는 프린터와 복합기, 그리고 팩스등을 모두 포함하는 '디지털 복합기'의 수요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프린터 시장은 지금까지 '1강 2중 1약'의 구도를 보여왔지만 최근들어 그 구도에 변화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IDC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잉크젯 프린터및 복합기의 경우 HP가 46.8%의 앞도적인 시장점유율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25.3%, 엡손이 16.3%로 각각 2,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비해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에는 지난해 3,4분기의 결과를 기준으로 삼성이 흑백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서는 34.3%,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서는 29.4%의 시장점유율로 합계 42.5%로 1위에 올랐고 한국 HP가 31.3%, 24.6%의 시장 점유율로 합계 22.8%로 캐논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참고로 이는 국내 시장에 한정된 것으로 전세계적인 통계에 따르면 시장 점유율은 후지제록스가 27.2%로 1위를, 판매량으로는 저가형 모델을 대거 출시한 삼성이 1위, 후지제록스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결국 매년 프린터 관련 시장 규모가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레이저 프린터 시장만큼은 삼성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프린터 시장의 또다른 변화는 2006년도 레이저 프린터의 출하량이 잉크젯 프린터의 두배가 넘는다는 통계청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레이저 방식의 강세를 들 수 있다. 최근 트랜드를 반영하듯 잉크젯 방식은 단순히 인쇄 기능을 갖춘 제품보다는 스캔이나 복사, 또는 팩스 기능을 갖춘 디지털 복합기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에 비해 레이저 프린터는 흑백용 레이저 프린터의 가격이 10만원대 이하로 떨어지면서 잉크젯 프린터와의 가격격차가 상당부분 줄어들면서 보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컬러 레이저 프린터나 레이저 복합기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시장 판매율을 높혀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쇄속도, 인쇄 품질, 유지비, 편의성' 등의 기준으로 프린터(혹은 복합기)를 선택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잉크젯 프린터=가정용, 레이저 프린터=사무용 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그러다보니 프린터 선택은 한정적일수밖에 없으며 실제 제조사들또한 잉크젯 프린터를 개인 사용자들에게 타겟을 맞춰 홍보 및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잉크젯 프린터의 장점은 누구나 아는 것처럼 컬러 인쇄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으로써 컬러 출력을 자주 하지 않더라도 개인이나 가정용으로 적당하며 다만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 인쇄 속도와 유지비 문제등이 단점으로 거론되어 왔다.


▲ 1999년도에 등장한 삼성전자 '마이젯' 잉크젯 프린터의 광고
이 덕분에 삼성은 2000년 1/4분기에 44%의 시장 점유율로 1위에 오르게 된다.

이에 비해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빠른 인쇄가 필요하고 대용량의 문서를 출력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 사무용으로 적합하다. 일반적으로 사무용 문서에는 프리젠테이션 자료이외에 컬러로 출력할 일이 적으며 낮은 유지비와 빠른 속도를 제공해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들을 들어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저 프린터는 고유의 영역을 지키고 있었지만 최근들어 그러한 경계선도 사라진지 오래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이제는 보급형 잉크젯 모델도 레이저 프린터보다 빠른 인쇄 속도를 갖추게 되었으며 최적화된 프린팅 기술을 통해 유지비 부분도 상당부분 절약되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스캔, 복사, 팩스 기능들이 통합된 복합기 제품들이 선을 보이면서 가정뿐만 아니라 SOHO와 같은 소규모 사무실에서도 그 활용용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았던 가격을 낮춰 10만원대 이하의 흑백용 제품을 출시하면서 컬러 인쇄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일반 가정에서도 빠른 속도와 미려한 품질로 승부하여 높은 판매를 보여주고 있다.


▲ HP에서 출시한 복합기인 오피스젯 프로 L7580
대용량 카트리지 사용시 흑백 최고 2,450장과 컬러 1,700장의 출력이 가능하며,
2400dpi의 스캐닝 해상도를 비롯하여 ADF 및 팩스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에서 가정용으로 잉크젯 프린터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잉크 카트리지를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크게 작용했다. (물론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에도 재생 토너가 있긴 하지만..) 프린터 제조사들은 하드웨어 가격은 낮추면서 소모품등을 통한 유지비용으로 이익을 보는 방식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잉크젯 프린터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한 편이다.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기기를 판매하고, 그 이후부터는 프린터를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잉크 카트리지등을 구입해야만 하기 때문에 관련 소모품들의 가격을 올리더라도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마땅히 대응할 방법이 없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준 것이 바로 빈 카트리지에 토너나 잉크를 다시 채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리필'인 것이다.


▲ 최근에는 리필 개념에서 한단계 더 발전한 무한잉크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물론 제조사 입장에서는 이러한 리필에 대해 출력물의 품질 저하 및 기기에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들어 철저하게 압박에 들어가게 되었다. 결국 제품에 대한 특허등을 통해 소모품 제조사와 법적 공방을 벌이는 한편 리필 제품을 사용시 발생하는 문제는 사용자 과실로 처리하여 A/S에 제한을 두거나 카트리지에 스마트 칩을 장착해 사용매수를 기록해 잉크를 다 사용하더라도 리필을 해도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하는 등의 방법등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는 한편 자사의 정품 잉크 카트리지나 토너를 사용할 경우 '리필'에 비해 뛰어난 품질에 유지비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제조사가 주장하는 정품 잉크 카트리지, 토너등의 소모품의 유지비는 과연 타당한가?

제조사들은 제품 출시와 더불어 제품 팜플렛이나 광고등에 잉크 카트리지, 혹은 토너당 몇장의 출력이 가능한지, 혹은 A4 용지 한 장을 출력하는데 소요되는 출력비용을 표기하거나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보다 저렴한 유지비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테스트와 관련한 명확한 기준은 제시되지 않은채 평가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 정말 객관적인 데이터인지에 대한 의문은 늘 제기되어 왔다. 물론 잉크젯 및 레이저 프린터의 소모품 사용량 산출 기준의 경우 세계적으로 인증된 표준 규격(ISO/IEC 24711, 용지의 총 인쇄가능 면적당 인쇄된 면적 비율로 5% 커버리지를 기준으로 함)이 마련되어 있지만 이에 맞춰 정확한 테이터를 제공하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예를 들어 현재 소규모 사무실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흑백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토너당 최대 출력량이 1500장 정도 선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이는 일반 용자를 사용할 경우 장당 출력비가 15원 꼴에 머문다. 이에 비해 잉크젯 프린터의 경우 카트리지 용량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컬러 이미지는 장당 30~100원 선으로 결과만을 보면 유지비 면에서는 레이저 프린터가 잉크젯 프린터에 비해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유지비 계산은 제조사의 주장을 기초로 계산한 것이고 실제 실사용자가 사용할 때에는 전혀 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가 있다. 우선 대부분의 프린터 제조사들은 원가 절감등의 이유를 들어 프린터 구입시 기본으로 장착되는 카트리지에는 토너와 잉크가 100% 채우지 않고 - 경우에 따라서는 절반 이하- 출시하는 정책을 사용중에 있다. 이는 교환주기가 상대적으로 긴 토너쪽에 조금더 심각한 편으로 잉크젯 프린터가 흑백과 컬러를 적절하게 조합한다면 레이저 프린터와의 유지비 차이는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

다만 잉크젯 프린터는 현재로써도 상당부분 개선이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구조상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노즐 부분이 막히는 문제는 여전히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기간때나 레포트 제출할 때등 예상보다 사용 빈도가 적은 가정보다는 잦은 프린틴을 하는 학교나 사무실등에서 오히려 더욱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회사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자료들은 상당부분 컬러로 제작되고 있으며 복합기에 제공되는 스캔, 복사, 팩스 기능들도 사무실 환경에 보다 적합하기 때문이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단순히 제조사의 스펙상 인쇄 속도나 유지비 광고를 들어 잉크젯=가정용, 레이저=사무용 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것이다. 즉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출력속도, 활용성 측면등에서 잉크젯 방식의 복합기는 가정용뿐만 아니라 사무용으로도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성능을 갖추게 되었으며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에도 보다 다양한 라입업과 가격 인하조치를 통해 이미 가정에도 깊숙히 파고 들었기 때문이다.

과거 각기 구분되었던 복사기와 프린터가 디지털 복합기로 발전하고, 여기에 솔루션과 서비스를 얹으면서 최첨단 IT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는 변화에 맞춰 이제 '레이저는 가격은 비싸지만 저렴한 유지보수 비용이 들어 사무용에 적합'하고 '잉크젯 프린터는 저렴한 기기 가격에 가끔씩 컬러 인쇄물을 사용할 때 저렴하기 때문에 가정용에 적합' 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사용 용도와 유지비등을 계산해 보다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그에 앞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1:01/ 신고
잉크젯의 설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죠. 레이저 프린터기 자체도 워낙 저렴해지고 있는 추세라.. 특히나 본문에도 있는 노즐이 막히는 문제가 아마도 레이저로 옮겨가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2:00/ 신고
삼성은 가정용, HP는 사무용이라는 시장의 구분도 있다고 하는데, 위 차트는 전체 판매실적을 기준 만들어진것인지 궁급하네요^^
국내는 아직 삼성이라는 느낌은 받고 있지만, 회사 다니면서 삼성 프린터 쓰는 사무실을 거의 못봐서..거의 HP..음
하여간, 잉크의 한계와 레이저의 가격인하로 점점 레이저의 시장이 커지는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칼라레이저도 60만원대까지 내려갔으니..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3:18/ 신고
아직도 잉크젯 프린터의 유지비는 ㅗㄴㅍ은 편이죠
kama136 (ID) / 07-07-18 14:56/ 신고
사무실등에서는 HP를 많이 쓰시는 것 같던데... 아무래도 삼성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행정망 때문에 그런듯... 학교나 군부대 공공기관등에서는 삼성 제품이 거의 대부분이니...
realdude33 (ID)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5:22/ 신고
제조사의 마케팅 전략에 휘말릴 필요없이 개인의 사용패턴에 따라 선택하면 될듯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잉크젯방식의 복합기가 더 적절할듯 하네요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8:35/ 신고
무한잉크 엄청나네요....아무리 무한잉크를 사용한다지만 저렇게 많이 달라붙어 있으면...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8:46/ 신고
요즘 잉크 값이 정품도 많이 내렷더라구요 그래서 쓸만 합니다.
jungilok (ID) / 07-07-18 19:06/ 신고
무한잉크는 다써도 스스로 잉크를 만들어내나? ㅋㅋ
yyskjy (ID) / 07-07-18 19:15/ 신고
사실 레이저프린터기의 장점이 많긴 하지만 아직도 잉크젯의 틈새시장은 많을거 같군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23:35/ 신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저렴한 잉크젯 복합기가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는 적합한거 같아요. 스캔 기능이 나름 유용하게 사용되더라구요.
blackchh (ID) / 07-07-19 10:41/ 신고
다 좋은데 잉크값좀 좀더 싸졌으면 좋겠네요. 프린터살때는 싸서 좋은데 나중에 유지비가 엄청나게 들어가니....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9 15:09/ 신고
레이저프린터가 많이 가격이 떨어졌군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9 19:31/ 신고
으음? 국내에선 어떤지 몰라도 해외에 가면 오히려 레이저 프린터 보급율이 더 높습니다. 실제로도 잉크가 굳어버리는 문제가 있어서 더욱 그렇죠.

국내엔 소형화된 그리고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만들기 쉬운 잉크젯이 일찍 보급되서 그렇지...사실 전기세가 엄청 많이 든다던지 하는 시절은 소싯적에 지났죠.[지금 문득 학원에 있던 거대한( B4를 옆으로 뽑을수있는) 도트프린터 소리가 아른거립니다.]
roool (ID) ro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0 4:47/ 신고
레이져 가격이 워낙 저렴해 지는 상황인지라 잉크젯은 점점 사라지지 안을까 생각되네요.
echoecho (ID)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0 15:10/ 신고
레이져 보급화가 잘 되고 있긴하지만 프린터자체가 구매대상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죠.
홍길동 / 07-07-20 21:48/ 신고
레이져도 소모품 값이 많이 들어갑니다.
백만원 짜리 칼라 레이져 프린터(양명인쇄가능)
토너 4개 교체시 백만원 들어갑니다.
godanhan (ID) / 07-07-21 0:42/ 신고
99년도 마이젯 광고가 새롭네요. ㅎㅎ
학교다닐때는 보고서 때문에 프린터를 많이 사용했지만 졸업하고 나니 거의 쓸일이 없어지더군요. 요즘엔 포토프린터가 더 관심이 가더군요.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1 1:07/ 신고
레이져가 편하다는,.,요즘껀 대기시간도 없으니..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1 12:40/ 신고
시장이 많이 바뀌었고 아직도 변하고 있쬬
tksto3299 (ID) / 07-07-21 15:27/ 신고
저같이 프린트 잘안하는 사람하테는 잉크젯 프린터는 못사용하겠더라고요. 유지비도 유지비라지만 무엇보다 -_- 2~3달에 한번사용하는 빈도 때문에 노줄이 막혀서 잉크를 제대로 다 사용해본적이 없는듯 ㅠ.ㅠ
그래서 그냥 프린터 포기했음 어차피 가끔하는거 피씨방가서 뽑는게 더 효율적이니까요. ㅎㅎ~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1 16:18/ 신고
많이 변하고는 있지만 저만 해도 레이저는 가정용은 아니다라는 선입견이 드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1 16:37/ 신고
잉크젯 복합기 2개째인데 문제가 좀 있습니다. 레이저가 가정용으로 더 적합하긴 한데 가격이.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1 21:33/ 신고
역시 잉크가 마진이 높기는 하죠..
현실적인 가격이 필요하네요..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13:17/ 신고
확실히 잉크값이 비싸긴 합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13:36/ 신고
제품의 가격보다는 소모품인 잉크에 더 신경이 쓰이는..
guru (ID) / 07-07-22 22:29/ 신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크죠 ㅡㅡ;;
gimjeong (ID) / 07-07-22 23:41/ 신고
저렴한 유지비가 관건이네요.
무한 잉크가 왠지 탐나는군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8 9:05/ 신고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좋아 보입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8 22:45/ 신고
가정용이나 소호용으로 좋아 보이네요.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1:39/ 신고
삼성의 노력이 대단하네요..
cheermom (ID) / 07-08-05 22:05/ 신고
삼성이 레이져에서 세계적으로도 상위권이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5 8:32/ 신고
삼성이 레이저프린터도 잘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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