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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구매 가이드] 2007년 11월 1째주 By 보드나라

2007-11-04 18:00
편집부 press@bodnara.co.kr

  11월 1주 보드나라 시장 판매 순위 (Beta)


보드나라에서는 유저들의 하드웨어 구매편의를 돕기 위해서 한주간의 하드웨어 가격의 변동과 인기 판매제품을 분석하는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단순한 가격 비교에서 벗어나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실제 판매량을 기준으로 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나 판매율, 가격대등의 시장 변화를 매주 확인함으로써 합리적인 소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시장 가격에 대한 정보는 컴퓨존 (http://www.compuzone.co.kr), 조이젠(http://www.joyzen.co.kr)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습니다.

  

현재 베타버전이기에 프로세서/메인보드/그래픽 카드의 세가지 제품군에 대해서만 관련 정보가 제공되며 차후에는 카테고리의 추가 및 보다 객관성을 높히기 위해 쇼핑몰도 늘릴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원하는 내용이 있다면 리플을 달아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세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10월 26일 ~ 11월 1일)

순위

제품명

판매율

가격 (원)

지난순위

패키징

7

1

펜티엄듀얼 코어 E2140
(1.60GHz/1MB/LGA775)


14.25%

69,800 -
71,000

2

↑

박스 67%
벌크 33%

2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
(2.1GHz/1MB/AM2)


12.58%

71,200

1

↓

박스 100%

3

코어2 듀오 콘로 E6550
(2.33GHz/4MB/LGA775)


6.51%

169,600 -
178,900

4

↑

박스 91%
벌크 9%

4

코어2 듀오 콘로 E4500
(2.2GHz/2MB/LGA775)


6.34%

120.800 - 130,600

New!

박스 89%
벌크 11%

5

코어2 듀오 콘로 E6750
(2.66GHz/4MB/LGA775)


5.46%

201,800 -
206,000

3

↓

박스 100%

6

펜티엄듀얼 코어 E2160
(1.80GHz/1MB/LGA775)


5.16%

81,000

New!

박스 80%
벌크 20%

7

코어2 듀오 콘로 Q6600
(2.40GHz/4MBx2/LGA775)


4.21%

285,000 -
287,000

6

↓

박스 100%

8

셀러론 420 콘로 L
(1.6GHz/512KB/LGA775)


3.64%

37,500 -
38,900

-

박스 28%
벌크 72%

9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400+
(2.3GHz/1MB/AM2)


3.62%

90,300

New!

박스 100%

10

펜티엄D 프레슬러 925
(3.0GHz/2MB/LAG775)


2.89%

72,400 -
75,000

New!

박스 44%
벌크 56%

상기 자료는 컴퓨터 쇼핑몰 2곳의 1주간 판매량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프로세서 분야의 판매 순위의 경우 현재 시장에서 정품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것 이외에 트레이(벌크) 에 별도의 쇼핑몰에서 선정한 쿨러를 포함해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순위 선정에는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정품 및 트레이 제품의 모든 경우를 통합하였으며 참고로 우측상의 패키징 항목을 통해 정품 패키지와 트레이 제품의 판매 비율을 퍼센트로로 명시하였으니 구입에 참고하길 바랍니다.

10월 들어서면서 급속한 판매율 증가를 보였던 AMD 애슬론64 X2 4000+이 11월에 들어서면서 큰폭의 판매율 감소를 보이며 한달만에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이에 비해 꾸준하게 판매량을 늘리고 있던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140이 다시 선두자리를 차지하면서 전반적인 인텔 프로세서의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보급형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왔던 AMD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애슬론64 X2 4000+의 급격한 판매율 하락은 2주간의 가격 변동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0월 3째주만 하더라도 4000+의 가격은 6만4천원대로 경쟁상대인 E2140에 비해 4000원가량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였다.

제품명

10월 3째주

10월 4째주

11월 1째주

펜티엄듀얼 코어 E2140

68,500원

69,500원

70,000원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

64,500원

66,500원

71,200원

하지만 11월에 들어서면서 E2140은 2주전에 비해 약 1500원 정도의 가격 상승을 보였지만 4000+의 경우 6500원 이상 증가해 7만원대를 넘어서면서 '가격대 성능비'의 장점을 상실하게 되었다. 이러한 가격 폭등의 원인이 수요증가로 인한 물량 부족현상 때문인지, 공급되는 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인지는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부쩍 오른 가격으로 인해 다른 모델의 구입이나 아예 인텔 플랫폼으로 돌아서는 등의 움직임을 보였다.

이밖에 FSB 1333MHz 지원의 E6550은 출시이후 지속적인 판매량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E4500의 경우 지난주까지 순위권내에 머물렀던 E4400과의 가격차이가 없어지면서 이를 대신해 급속한 판매량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말 인텔과 AMD 모두 데스크탑 시장에서 사활을 걸 쿼드코어 프로세서 (페놈 vs 펜린)을 출시할 예정인데, 그중 인텔은 45nm 공정의 펜린 코어를 사용한 코어2 익스트림 QX9650을 먼저 시장에 출시하고 국내에서는 예약 판매에 들어가는 등 AMD를 압박하고 있지만 AMD는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을 밝히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다만 AMD Phenom X4 프로세서의 다양한 정보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는 상황이며 보드나라에 제품이 입수 되는대로 자세한 기사를 제공해드리도록 하겠다.

 

메인보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10월 26일 ~ 11월 1일)

순위

제품명

판매율

가격

지난순위

1

[에즈락]Conroe1333-D667[에즈윈/유니텍]
(인텔 소켓775/945GC-A2/M-ATX/DDR2)


8.66% 

46,900 -
47,400

-

2

[ASUS] P5GC-MX 1333
(인텔 소켓775/945GC/M-ATX/DDR2)


6.61%

54,600 -
57,800

New!

3

[ECS] 945GCT-M2/1333 V1.0
(인텔 소켓775/i945GC/M-ATX/DDR2)


5.87%

44,400 -
44,500

5

↑

4

[ASUS] GA-945GCMX-S2
(인텔 소켓775/i945GC/M-ATX/DDR2)


3.74%

59,900

3

↓

5

[STCOM] STCOM 845GV
(인텔 소켓478/845GV/M-ATX/DDR)


3.38%

56,200

New!

6

[GIGABYTE]GA-P35-DS3R
(인텔 소켓775/P35/ATX/DDR2)


2.20%

132,800 -
133,400

8

↑

7

[디앤디컴] Dream P4M900-478
(인텔 소켓478/P4M900/M-ATX/DDR2)


1.84%

45,500

New!

8

[이엠텍] Estar ST945GC-M
 (인텔 소켓775/945GC/M-ATX/DDR2)


1.83%

47,000

New!

9

[디앤디컴] Dream P4M890
(인텔 소켓775/P4M890/M-ATX/DDR2)


1.50%

41,100 -
41,300

-

10

[ASUS] P5K
(인텔 소켓775/P35/ATX/DDR2)


1.46%

125,800

-

이번주 프로세서 시장에서 약간의 순위 변동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인텔의 강세는 여전했는데,그 영향탓에 메인보드 시장에서도 지난주와 비교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이번주 순위권내에 인텔 소켓 478을 지원하는 STCOM 845GV, 디앤디컴 Dream P4M900-478등의 메인보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가격도 4~5만원대로 전혀 낮지 않고 현재 478용 프로세서는 출시되지 않고 있는 다는 점을 생각할 때 단순히 재고 소진을 위한 밀어내기로 이번주에만 반짝 등장한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의 경우 프로세서는 인텔 : AMD의 판매량이 약 8:2 의 비율을 보이고 있지만 메인보드의 경우 인텔 플랫폼용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올해초 애슬론64 X2 3600+를 통한 AMD의 강세때 이를 사용하기 위한 보급형 통합 메인보드가 대거 출시되었는데, 그 이후 단순히 클럭 향상이외에는 새로운 아키텍쳐를 사용한 프로세서나 새로운 메인보드 칩셋등이 전혀 출시되고 있은 상황이기에 관련 메인보드의 판매량은 저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비해 인텔 플랫폼의 경우 FSB 1333MHz 지원을 위해 기존 칩셋에서 리비전 변경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945GC칩셋이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인텔 3시리즈 (P35, G33, P31/G31, X38등)의 잇따른 출시 등을 통해 메인보드의 선택 폭이 늘어나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NVIDIA가 인텔 플랫폼을 위한 통합형 메인보드 칩셋인 GeForce 7 시리즈를 정식 발표함으로써 945GC와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아직 이를 사용한 메인보드는 출시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제조사에 따라 빠르면 11월 중순 혹은 일부 제조사는 관련 제품의 출시를 하지 않기로 하는 등 NVIDIA의 인텔 메인보드 진입은 난항을 보이고 있다.

 

그래픽카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10월 26일 ~ 11월 1일)

순위

제품명

판매율

가격

지난순위

1

GeForce 8600GT 256MB

  7.50%

101,000 - 133,900

-

2

GeForce 6200 128/256MB

  6.25%

36,400 - 44,800

3

↑

3

GeForce 7300GT 256MB

  4.63%

35,200 - 56,400

5

↑

4

GeForce 8500GT 256MB

  3.79%

73,000- 80,000

2

↓

5

GeForce 8400GS 256MB

 3.00%

47,800 - 49,400

4

↓

6

Radeon X1050

  2.51%

36,000

New!

7

GeForce 7200GS 256MB

  2.46%

32,300 -34,700

New!

8

Radeon HD 2600Pro

  2.28%

89,800

New!

9

GeForce 7300LE 256MB

  1.87%

33,600 - 35700

7

↓

10

GeForce FX5500 128MB

  1.29%

31,900

6

↓

이번주 역시 NVIDIA의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AMD ATI의 중급형 모델인 HD 2600 Pro와 보급형 모델인 X1050이 순위에 새롭게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말 그대로 깜짝 등장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좀더 추이를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주로 5만원대 이하의 보급형 모델들이 대부분의 판매량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중급형 모델인 8500GT, 8600GT등 7~13만원대의 제품들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최근에 출시되는 게임들이 점차 고사양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될 수 있으며 HD-DVD나 블루레이 플레이를 위한 구입 용도는 아직까지는 적은 편이다.

이번주 그래픽카드 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누가 뭐라고 해도 하극상을 이뤄낸 GeForce 8800GT일 것이다. 65nm의 개선된 제조 공정을 통해 동작 클럭 향상, 소비전력 감소등의 이점을 지니며 싱글슬롯, PCI-Express 2.0 규격 지원, VP2 가 포함된 개선된 PureVideo HD지원등 기존 GeForce 8800시리즈의 높은 성능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면서 부족했던 기능들을 포함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GeForce 8800 GTS 보다도 낮게 책정됨으로써 시장상황을 새롭게 개편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대변하듯 주요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8800GT를 사용한 제품들을 대거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상대적으로 약점으로 지적받고 있는 높은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잘만 쿨러가 장착된 버전을 출시한다거나 더 높은 성능 제공을 위해 오버클럭이 된채 출시되는 등 제조사별도 2~3개 이상의 제품들이 계속 출시중이다.

다만 초기에 국내에 매우 적은 수량이 들어왔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따라 구입이 어려울 수도 있으며 또한 하이엔드를 위한 20만원대 후반의 가격이기 때문에 실제 그래픽카드 판매 순위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한편 GeForce 8800GT와 경쟁을 벌일 Radeon HD3000시리즈는 현재 해외에 대략적인 스펙과 가격등이 공개되었지만 구체적으로 국내 정식 출시는 미정이기 때문에 둘 사이의 진정한 승부는 좀더 기다려야할 것이다.

이런 와중에 NVIDIA는 G92코어 기반의 새로운 GeForce 8800GTS을 12월초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보다 빠르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과연 늦은 출시시기, 끊임없이 지적되는 낮은 성능등  AMD의 입지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하는 AMD의 멋진 반격을 기대해 본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1:31/ 신고
결국 브리즈번 4000+가 1위의 자리를 내주었네요... 그래도 한 달 갔으면 그 잘난 인텔을 상대로 꽤나 오래 버틴거라고 생각합니다.
보드는 생략.(킁;;;) 그래픽카드부분에서 두 라데온 제품이 등장한것에 대해 이번에는 신중하게 판단하신것 같네요^^; 예전에 라데온 한 번 순위에 올라왔다가 바로 떨어졌을때가 있어서..ㅎㅎ 8800GT가 수량이 적어서인지, 아직 출시한지 몇일 안돼서 그런지, 아니면 가격이 순위권 그래픽카드들 보다 비싸서 그런지 순위에는 오르지 않았군요.. 어떻게 될지 미지수~ㅎㅎ
athlon88 (ID) / 07-11-04 21:48/ 신고
지포스 6200이 아직 순위권에 들어간 것은 의외네요. -0-;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09/ 신고
기사 제목에 베타가 붙어있네요,ㅎㅎ
브리 4000+ 가격이 너무 올랐습니다. 3600은 단종된거 같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13/ 신고
2140 과 4000 의 싸움이군요.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요.
저는 3600 유저라서 4000 응원을^^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43/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가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2:49/ 신고
E2140보다는 애슬론 X2 4000+이 더 좋아 보이네요. 가격은 비슷하고..
godanhan (ID) / 07-11-04 23:04/ 신고
인텔에서 새로운 칩셋이 자주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945gc 보드의 인기가 값대 성능비로 꾸준하다는 것이 놀랍군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3:36/ 신고
펜티엄D 프레슬러 925가 아직도 순위권에 들어 있는 것도 신가한데 더 신기한 것은 Radeon X1050가 순위에 들어있는 것이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2:22/ 신고
AMD 는 CPU / 그래픽카드 모두 성적이 좋지 않군요.
CPU 보다 그래픽카드 쪽은 정말 침체기인 듯.. 중순쯤에 선보인다는 HD38x0 제품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4:52/ 신고
E2140이 브리즈번 4000+를 제친것과 라데온이 순위에 들어왔다는게
흥미롭네요 ^^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6:55/ 신고
AMD보드 판매율이 하나도 없다는게 다소놀랍습니다... 저런 결과라니.. 생각도 못했네요. 칩셋에 따른 변동인가요.. -_-?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9:47/ 신고
Radeon HD 2600Pro가 새로이 순위권에 들어왔군요. AMD가 좀 더 분발해야 하는데
cyclony (ID)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9:55/ 신고
보드 판매량이 전부 인텔계열이군요

일반유저가 그냥 업그레이드만 한는것인가요? 이유가 궁금함..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11:05/ 신고
브리의 인기가 좀 떨어졌네요,
쿼드는 아직도 값이 비싸고 글픽은 의외군요,8500이나 2400은
역시 인기가 별로라는...
mbyoon (ID) / 07-11-05 11:27/ 신고
역시 판매순위는 보급형의 저가제품들이 주도하는군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12:21/ 신고
여전히 INTEL과 NVIDIA가 강세군요. AMD의 ATI 인수는 아직까지도 별로 좋은 점으로 부각되지 못 하는 듯 싶습니다만 세부적으로 따지고 보면 제품 품질이 말도 안 되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니 아직은 AMD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12:47/ 신고
이번엔 펜티엄듀얼 코어 E2140가 1위를 차지 했네요. 보급형 제품으로 많이 나가는것 같네요.
lsblord (ID) / 07-11-05 15:40/ 신고
e2140이랑 브리4000 이랑 매주 엎치락뒤치락이군요..
happygump (ID) / 07-11-05 17:02/ 신고
E2140이나 브리즈번 X2 4000+은 점점 가격이 올라가네요.
kama136 (ID) / 07-11-05 17:04/ 신고
e2140은 너무 오버클럭이 잘 되기 때문에 보급형의 최강자죠... 한단계 위인 e2160은 배수가 높아서 전압만 좀 더 주면 3Ghz이상은 너무 쉽게 올라간다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17:27/ 신고
브리즈번 가격올라가면 안되는데... 몇일있으면 구입예정인데..윽
year2015 (ID) / 07-11-05 18:41/ 신고
AMD프로세서들은 이미 제고 파동으로 품귀현상이 일어난지가 몇달째인데...
모업체의 인수 합병으로 인한 파장으로 AMD는 기존 최대의 유통업체와
손을 끈고 새로운 업체와 손을 잡았죠. 그 후로 소수의 인기 모델을
빼고는 거이 씨가 이미 말라 버렸죠. 왜 AMD가 기존 최대의
거래선을 끈었는지는 여기 계신분들이 더 잘 아실듣...
AMD로 조립하고 싶어도 상당히 저렴하던가 최상위 혹은 배율이 풀린 좀 비싼거
빼면 막상 가격대 성능비라고 할수 있는 매리트 있는 프로세서는 구하기 힘들죠.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AMD가 가격인하를 해도 현제로선 국내엔 파급 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고 봐야죠. 현제로선 AMD가 하루 빨리 AM2+프로세서와 쿼드
프로세서등 새로운 신규 프로세서를 출시 유통해야 겠죠.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18:57/ 신고
저가품이 정말로 많이 상위에 랭크 되었네요.
year2015 (ID) / 07-11-05 21:39/ 신고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일부 모델은 구하기 힘들죠...
그 빈자리를 정품이 아닌 D사의 그레이 제품이 판을 치고 있는...
아직까진 AMD 프로세서의 유통구조가 그리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22:32/ 신고
여기저기 보드값도 떨어지고 있고 AMD프로세서 수급문제도 있고..;
브리즈번 4000+도 슬슬 단종분위기 던데 말이죠?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5 22:43/ 신고
역시 가격대 성능비가 시장 점유율 증대의 최우선 조건임을 다시 상기시키는 기사군요.
lys2232 (ID) / 07-11-08 20:43/ 신고
가격대비성능이 좋은 보급형의 제품들이 역시 잘나가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13:09/ 신고
메인보드는 저가형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1 8:49/ 신고
펜티엄듀얼 코어 E2140과 브리즈번 4000+이 1위를 위해 각축을 버리네요.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1 20:21/ 신고
생각보다 CPU 벌크 제품 소비율이 꽤 되네요;; 특성상 불량의 거의 없는 제품이긴 하지만 좀 찜찜하지 않을까 싶은데 흠.. 누가 사가는지 궁금해진다는.. ^^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51/ 신고
GeForce 6200는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zion2k (ID) zion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06/ 신고
역시 2140이 대세인가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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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인프라 AI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업 AI 도입 가속화  
[11/04]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11/04]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 DLSS 4.5 지원  
[11/04] 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11/04] 빌리빌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  
[11/04] <페르소나5: 더 팬텀 X> 5.4.1 버전 P3P 콜라보 「달을 쫓는 자의 꿈」 9월 24일 업데이트!  
[11/04]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11/04]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11/04]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11/04]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11/04]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11/04]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11/04]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11/04]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11/04]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11/04]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11/04]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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