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출시한 2008년형 하우젠 로봇 청소기와 스텔스 진공청소기
하우젠 로봇 청소기(VC-RE70V)는 업계 최초로 청소기 본체에 달린 카메라가
형광등이나 액자 등 천장과 벽면 특징이 되는 장면을 촬영해
스스로 기억장치에 지도를 작성하고 그 지도를 근거로 자신의 위치를 인식해 청소
위치인식 기능으로 중복 청소를 방지해 청소시간을 기존 제품의 반으로 줄였다
파워브러시로 쓸어 올린 먼지를 집진통 중간에서 에어펌프로 한 번 더 올려 주고,
진공으로 빨아들이는 3중 청소방식을 채택해 미세 먼지까지 빨아들인다
자동청소, 수동청소, 부분청소, 예약청소의 네 가지 청소모드 지원
총 15개의 장애물 센서와 추락방지 센서를 장착하고
외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무범퍼 채용
카메라 대신 적외선 탐지센서를 이용해 가구와 벽면의 형태를 분석해
격자 무늬로 청소하는 로봇청소기(VC-RE70)도 함께 출시된다
로봇 청소기와 함께 출시한 컴팩트 스텔스 진공청소기도
사이즈가 20% 정도 줄어들었다
스텔스 진공청소기는 28만5천원
하우젠 로봇청소기의 가격은 카메라 장착 모델이 79만원
격자무늬 청소 방식이 59만원
삼성전자는 3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디지털 프라자에서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10만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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