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스 GTS 450, 가지각색인 쿨러를 살펴보자 
엔비디아 (NVIDIA)는 지포스 400 시리즈를 바탕으로 DX11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으며, 하이엔드 및 퍼포먼스 라인업보다 많은 사용자층을 갖는 메인스트림 라인업에 지포스 GTS 450을 발표함으로써 기존 DX10 메인스트림의 지포스 GTS 250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엔비디아지만, 지포스 GTS 450은 출시시기와 이전 라인업 제품과의 성능, 그리고 소비전력과 같은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지포스 GTX 460 시리즈와 같은 호응을 크게 얻고 있지는 못하다. 하지만, 메인스트림은 지포스 GTS 450의 등장으로 이제 DX11 환경이 보다 가까워진 것도 사실이다.
[메인스트림을 위한 DX11 지원 지포스 GTS 450 (GF106)]
이에 따라 보드나라에서도 엔비디아의 DX11 메인스트림을 위한 지포스 GTS 450은 등장과 동시에 빠르게 지포스 GTS 450 샘플 7종을 구하여 각 제품들이 가진 특징과 성능을 살펴보았다.
지포스 GTS 450 7종 소개 당시 살펴보았듯이 레퍼런스 클럭을 그대로 가진 제품을 찾아보기 어려웠으며, 지포스 GTX 460 시리즈처럼 처음부터 오버클럭이 적용되고 차별화된 쿨링 솔루션을 장착하는 등 각 제조사들의 특징을 가진 다양한 제품군이 등장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다양한 지포스 GTS 450의 등장, 쿨링 솔루션도 가지각색]
지포스 GTS 450 7종 소개 당시에는 각 제조사별 제품이 가지는 특징과 성능을 위주로 살펴보았다면, 이번 기사는 지난 DX11 메인스트림 지포스 GTS 450 7종 벤치 기사의 연장선상에 있는 기사로 이전 벤치마크를 통해 간략한 특징만을 살펴보았던 쿨링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특징과 쿨링 성능 등을 위주로 살펴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