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콘텐츠 전문기업 ㈜위버스마인드(대표 정성은)는 어학기 ‘워드스케치’의 전속모델로 최연소 연예인 교수이자 탤런트인 이인혜(30)를 선정했다.
워드스케치는 그림을 이용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어학기로, 그림을 통해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는 스토리텔링 학습법을 도입했으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방송예술진흥원 겸임 교수 겸 고려대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위버스마인드 최영수 부사장은 “그림을 이용해 암기력을 강화한 어학기 워드스케치의 모델로서 일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엄친딸 이인혜의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이 평가 되었다.” 며 “워드스케치와 이인혜의 이미지가 상호 시너지를 내어 워드스케치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이인혜 광고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난 해 11월 출시 이후 음성 또는 텍스트를 반복 노출하는 기존 학습기와 차별화된 워드스케치는 ‘그림으로 단어를 암기하는 외국어 학습 장치 및 시스템’으로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