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원빈과의 전속모델 계약 체결을 발표했던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원빈과 함께하는 ‘나는 PEN이다’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첫 선을 보인 이번 TV 광고는 ‘부드러움’과 ‘카리스마’, 대비되는 두 이미지를 모두 갖춘 ‘원빈과 올림푸스 PEN의 만남’이 주제로,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최근 ‘아저씨’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한 원빈의 복합적인 이미지가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아우르는 올림푸스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PEN의 속성과 일치, 그 둘의 하모니를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
카메라 렌즈에 브랜드 로고를 투영시킨 독특한 광고의 도입 부분과 함께, 부드러움을 상징하는 화이트와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블랙 콘셉트의 교차편집으로 스타일과 뛰어난 성능을 갖춘 PEN의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최근 출시한 40-150mm과 75-300mm 렌즈를 비롯한 6종의 PEN 전용 렌즈들을 광고 곳곳에 등장시켜 렌즈교환식 하이브리드 DSLR의 강점을 부각시켰다.
올림푸스한국 IMC그룹 전종철 부장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갖춘 원빈을 통해 뛰어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PEN의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이번 TV 광고를 기획했다”며, “True Professional이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을 리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