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신형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2
광고모델로 배우 정일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정일우씨가 데뷔 이후 여러 장르의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강력하고 거침없는' 연기력이
'옵티머스 LTE2'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정일우가 출연하는 TV CF는 제대로 된 LTE 서비스를 즐기려면
램(RAM)과 배터리 사용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옵티머스 LTE2는 5월 중순 국내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되며
신형 원칩, 2GB 램(RAM), 대용량 배터리로 사용시간이 40% 늘었다
옵티머스 LTE2 TV CF는 제품 출시시점에 맞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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