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의 5번째 울트라 듀어러블 기술
기가바이트 (GIGABYTE)는 고품질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품질 향상, 듀얼바이오스 (DualBIOS)를 바탕으로 안정성을 높이는 등 안정성과 신뢰성에 중점을 두고 메인보드를 개발해왔다.
기가바이트의 이와 같은 노력으로 만들어진 기술은 울트라 듀어러블 (Ultra Durable)로 알려졌으며, 울트라 듀어러블 기술은 지난 2006년 전체 메인보드에 솔리드 캐패시터를 적용한 기술로부터 시작되었다.
울트라 듀어러블 기술은 2008년 3번째로 등장한 울트라 듀어러블 3 (Ultra Durable 3)를 기점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기존보다 2배의 구리를 적용한 2x Copper PCB와 일반 모스펫보다 효율과 발열면에서 우수한 Lower RDS(On) Mosfet과 Ferrite Core Choke를 조합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더욱 개선했다.
2012년형 기술이 탑재된 기가바이트 울트라 듀어러블 5
울트라 듀어러블 기술은 이후 2011년 울트라 듀어러블 3 기술과 보급형을 위한 울트라 듀어러블 4 클래식 (Ultra Durable 4 Classic)에서부터 도입된 습기로부터의 내구성 등을 개선한 기술을 바탕으로 울트라 듀어러블 4 (Ultra Durable 4) 기술을 소개했다.
그리고 2012년에는 5번째 울트라 듀어러블 시리즈에 속하는 울트라 듀어러블 5 (Ultra Durable 5) 기술을 발표했으며, 최신 기술답게 디지털화 및 원칩 구성된 고효율 고성능 IR3550 PowIRstage 칩을 기반으로 최대 60A 고전류 처리와 전력 소모 감소 및 효율 개선, 전원부의 발열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만들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