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 233억원에 홍콩 게임업체 메모리키 인수 |
|
2013-01-15 10:17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미투온(대표 손창욱)은 홍콩의 소셜 및 모바일 게임 업체 메모리키(Memoriki Limited, 대표 Stephen Po)의 발행주식 100%를 미화 2천 200만 달러(약 233억원)에 인수했다고 1월 15일 밝혔다.
메모리키는 2009년 설립된 홍콩의 게임 퍼블리셔로, 현재 소셜 게임 포털 엠플러스(http://www.mplusfun.com/)를 통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하는 21종의 소셜 웹게임 및 12종의 모바일 게임을 전세계에 서비스 중이다.
미투온 손창욱 대표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미투온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소셜 모바일 게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메모리키와 함께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더 재미있는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브라질 공항서 6억 원대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 실종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단종설 공식 부인
소니 PS6에 적용? 사용자 입력 고려한 프레임 생성 기술 특허 출원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게임 성능 이어 그래픽 품질 업스케일링, 엔비디아 DLSS 5 알아보기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