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파나소닉 제품의 전시 및 체험 공간인 ‘파나소닉 프라자(Panasonic Plaza)’가 기존 압구정동에서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하여 이달 22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나소닉 프라자’의 이전은 고객들의 좀 더 편리한 제품 체험을 위해 이루어졌다. 테마별 전시 공간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 된 구조와 넓어진 공간이 특징이다. 내부는 크게 ‘제품 체험 공간’과 ‘영상•음향 서비스 공간’으로 구분되어 있다.
‘제품 체험 공간’은 ▲루믹스존 ▲뷰티&라이프존 ▲헬스케어존 ▲시스템존으로 구성 되어 있다. ‘루믹스존’은 파나소닉의 최신 콤팩트 카메라 및 미러리스 카메라가 전시되어 있다. 특히 미러리스 최다인 21개의 렌즈가 구비되어 있어 체험 후 자신이 필요한 렌즈를 선택할 수 있다.
‘뷰티&라이프존’은 면도기, 구강세정기, 헤어드라이어 등의 건강 생활 가전 제품들과 이어폰과 헤드폰 등의 음향기기 제품이 전시된다. ‘헬스케어존’에서는 안마의자 및 승마형 운동기구 조바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혈압계를 통해 건강을 직접 체크해볼 수 있다. ‘시스템존’에서는 산업용 노트북인 터프북과 네트워크 카메라를 체험할 수 있다.
‘영상•음향 서비스 공간’은 ▲시네마존 ▲포토 스튜디오로 나눠진다. ‘시네마존’에서는 103인치 PDP로 영상 감상을 할 수 있고 편집 장비가 구축되어 간단한 영화 편집이 가능하며, 향후 장비를 추가해 마스터 편집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방송용 카메라를 비롯해 사전 요청시 하이앤드급 장비(영화촬영용)들을 체험해볼 수 있다. ‘포토 스튜디오’는 기존 사진관 스튜디어 같은 구성에서 벗어나 드라마 세트장처럼 구성되어 있어 사물 사진 등 다양한 촬영이 용이해졌다.
내부에는 안내 데스크와 별도로 A/S 서비스 센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넓어진 컨퍼런스룸은 약 7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신제품 발표 및 소비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에 이용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 사용 요청 시 무료로 컨퍼런스룸 대관이 가능하다.
또한, 파나소닉 프라자에선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무료 사진 강좌를 진행하며, 1월 18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아동복지기관 원생들을 초청하여 일일 사진 강좌를 개최한다.
파나소닉 프라자는 서초동으로 이전한 1호점과 남대문 2호점, 작년 10월에 오픈한 부산 광복동 3호점까지 세 곳이 운영되고 있고, 2015년까지 10개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연중 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문의사항은 02) 542-845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