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보기 위한 폰 ‘베가 NO6 Full HD (VEGA NO6 Full HD, 모델명: IM-A860S/860K/860L)’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7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84만 9천원이다.
‘베가 NO6 Full HD’는 6인치급 Full HD 디스플레이, 한 손 사용성을 고려한 후면터치기술 ‘V 터치’ 등 키패드, 동영상 컨트롤러, 다이얼러를 좌우로 움직여 한 손으로 입력하기 편하게 만들어 주는 ‘원 핸드 컨트롤’ 등을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베가 NO6 Full HD’는 국내 최초 6인치급 Full HD LTE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Full HD가 구현하는 선명한 화질로 영화나 동영상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6인치급의 대화면으로 PC에서와 동일한 웹 화면을 또렷하게 볼 수 있어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다양한 기술과 팬택 고유의 UX로 한 손 사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팬택 국내마케팅본부장 김주성 상무는 “대화면 고화질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국내 제조사 중 최초로 6인치급 Full HD 스마트폰 ‘베가 NO6 Full HD’를 출시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팬택은 ‘베가 NO6 Full HD’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베가 NO6 Full HD’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베가 NO6 Full HD’ 전용 보호 케이스인 플립커버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단, 선착순 15만명에 한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