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차기 아이폰 아이폰5S의 메인보드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해외IT매체인 Electronistar는 애플 아이폰5S의 메인보드로 추정되는 사진을 입수하였으며 차세대 프로세서인 A7이 장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을 속에는 프로세서에 'Apple A7'이라고 마킹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스에 의하면 아이폰5S는 1.2GHz 쿼드코어 A7 프로세서, PowerVR SGX554MP4 쿼드코어 GPU, 듀얼채널 2GB LPDDR-800 메모리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Siri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수많은 추가 기능을 갖춘 iOS7 운영체제를 탑재해 성능이 향상된 하드웨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애플은 올해 아이폰5의 성능을 향상한 아이폰5S와 함께 보급형 모델, 그리고 4.8인치 대화면을 갖춘 제품등 3개의 라인업을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디스플레이 수급등의 문제로 대화면을 갖춘 아이폰의 경우 내년으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