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계 최초 ‘울트라 HD 화질 전송’ 기술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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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11:18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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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www.lge.co.kr)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콘텐츠를 울트라 HD급 고화질로 TV에서 볼 수 있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전자가 개발한 ‘울트라 HD 화질 전송’ 기술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게임 콘텐츠 등을 무선(Wi-Fi)으로 전송해 스마트TV에서 고화질로 즐기는 게 가능하다. LG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3’에서 이 기술을 시연한다. ‘울트라 HD 화질 전송’ 기술은 기존 데이터 압축 방식과는 달리 전송이 늦어지거나 화질이 떨어지지 않고 울트라 HD급 애플리케이션 콘텐츠까지 무선으로 TV에 전송할 수 있어 선명하고 부드러운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또, 중앙처리장치(CPU)와 하드웨어의 작동을 조절해 소비전력을 기존 대비50% 가량 절감하는 그린 스마트 신기술이 적용됐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신개념 ‘울트라 HD 화질 전송’ 무선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 콘텐츠를 고화질, 대화면의 울트라 HD TV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며, “혁신적인 스마트폰 신기술로 진정한 모바일 컨버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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