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이하 ‘소니 모바일’)는 MWC2013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태블릿 세그먼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니의 히라이 카즈오 사장 겸 CEO와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사장 겸 CEO이자 소니의 기업 임원인 쿠니마사 스즈키는 소니의 전체 전략에서 모바일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소니의 프리미엄 모바일 세그먼트를 더욱 강화하는 소니의 계획을 선언하였다. 또한 소니 모바일은 엑스페리아 태블릿 Z(Xperia™ Tablet Z)를 전세계에 선보이고,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Xperia™ Z)를 60개 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의 히라이 카즈오 사장 겸 CEO는 “지난 몇 년간 우리는 모바일을 소니 비즈니스의 핵심 사업으로 통합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엑스페리아(Xperia)’ 단일 브랜드로 선보였다”며, “모든 기기를 아우르며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이며 ‘하나의 소니(One Sony)’ 전략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쿠니마사 스즈키 사장 겸 CEO는 “2013년은 소니의 모바일 부문에서 획기적인 한 해가 될 것이다.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위해 ‘더 베스트 오브 소니(The Best of Sony)’가 결합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며, “소니 모바일의 엑스페리아 제품과 컨텐츠 어플리케이션은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고안되었고, 이는 소니의 DNA를 담고 있다. 우리는 경쟁사와 달리 오직 소니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계속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NTT DOCOMO의 카오루 카토 사장 겸 CEO는 “엑스페리아 Z와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프리미엄 스펙과 최상의 소니 기술력으로 소비자에게 기기를 넘어선 통일되고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며, “엑스페리아 Z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반응은 놀랍도록 긍정적이다. 우리는 이 스마트폰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전세계 소비자들이 이 두 제품을 통해 소니의 프리미엄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