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具本俊, http://www.lge.co.kr/)는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 G Pro’가 ‘2013 WBC(World Baseball Classic)’ 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WBC는 메이저리그 등 프로야구팀 소속선수들이 각국을 대표해 참가하는 세계야구대회로 한국은 지난 2009년 제2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LG전자는 ‘2013 WBC’ 한국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 유니폼 및 헬멧에 LG 옵티머스 로고를 부착하는 한편 승부 예측 이벤트, 해외 응원단 지원 등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승부 예측 이벤트는 오는 3월 2일부터 ‘옵티머스 G Pro’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최고 이상의 최고를 지향하는 ‘옵티머스 G Pro’가 세계 최강의 WBC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우리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