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전자(http://www.storylink.co.kr/)가 네트워크 제품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3월 5일 스토리링크 브랜드로 외장하드 K3에 이어 두 번째 제품인 STORYLiNK H100SR 미니 유무선공유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선 이더넷 포트 2개를 제공하여 유선은 물론 무선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체공학적 거치대 기능을 채용하였으며, ㈜세마전자의 디자인 크리에이티브로 디자인 특허를 출원하였다.
무선에 강한 Ralink RT5350 SOC를 채택하고, 세마전자 자체 국내연구진에 의한 회로설계와 15초 내외의 부팅속도로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와이파이 On/Off 스위치를 적용하여 필요 시에만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함으로 설계되었고, 사용자가 전자파 노출에 최소화 되도록 설계되었고, 저전압 회로설계 기술을 접목하여 전원어댑터 없이도 PC 또는 노트북 USB전원만으로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 흔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세마전자 김용해 대표는 “지난 3년간 국내 텔레콤향 유무선공유기에서 축적된 개발역량과 삼성에서부터 이어온 제조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개발, 생산, 유통, A/S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마전자가 직접 처리하여, 사용자 편의의 혁신적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고객만족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네트워크 사업진출을 본격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