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현지시간)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4에 차세대 아몰레드(AMOLED) 기술이 적용되어 배터리 성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해외IT전문매체인 SamMobile은 삼성전자의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4에 PHOLED라고 불리우는 차세대 아몰레드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차세대 아몰레드 기술은 갤럭시S4의 배터리 성능을 지금보더 더욱더 비약적으로 향상시켜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새로운 아몰레드 기술은 기존 제품에 적용되었던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에 비해 해상도는 더욱더 높아지는 대신 전력 소모는 더욱 낮아저 약 25% 정도의 더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풀HD 해상도에 큰 디스플레이를 갖추고도 기존 갤럭시 시리즈보다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공식 발표를 몇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의 사양 및 기능들에 대해 다양한 소문들이 나오고 있는데, 현재까지 알려진 예상 사양은 4.99인치 풀HD 해상도를 갖춘 디스플레이, 삼성 자체 엑시노스5 옥타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600 프로세서, 2GB 램, 1300만화소 카메라, 16/32/64GB 스토리지,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LTE, NFC등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3월 14일(현지시간)에 뉴욕 라디오 시티에서 갤럭시S4 를 발표하는 언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