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http://www.fujifilm-kora.co.kr/)는 3월 19일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Pro1’과 ‘X-E1’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적인 디자인 콘테스트로 매년 독일에서 개최된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2년 이내에 출시된 제품들을 대상으로 혁신성, 기능성, 내구성, 인체공학성, 친환경성 등을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총 54개국 1,865개의 기업에서 출품한 4,662개 제품을 테스트하고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후지필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Pro1’은 지난 2012년 출시되었으며, 1600만 화소 APS-C 사이즈의 X-Trans CMOS 센서를 비롯해 XF 후지논 렌즈, 독자적인 X 마운트, 전자식과 광학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멀티 뷰파인더를 탑재한 카메라다.
또한, 2012년 11월 출시된 후지필름 ‘X-E1’은 1630만 화소 APS-C 사이즈의 X-Trans CMOS 센서가 탑재됐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배재현 팀장은 “세계적인 디자인상에 후지필름 X-Pro1과 X-E1이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후지필름만의 세련된 디자인에 최고의 기술을 담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