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케이스코리아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과 스트리트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의 작품 세계를 그대로 담은 아이폰5 전용 케이스 18종을 오는 21일 선보인다.
인케이스의 대표 콜라보레이션 앤디 워홀의 컬렉션은 회화, 영상 등 다양한 장르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했다.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탄생한 ‘모나리자’와 50분의 실험적인 영화 ‘키스’ 등 시대를 앞선 작가의 강렬하고 혁신적인 작품을 담았다. 8가지의 케이스는 앤디 워홀 컬렉션 중 인기를 끌었던 ‘플라워’, ‘텔레폰’도 아이폰5 전용으로 새롭게 디자인됐다.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선거 포스터를 제작해 깊은 인상을 남긴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의 새로운 컬렉션은 총 10가지의 케이스로 디자인됐다. 가장 유명한 ‘오베이 자이언트(Obey Giant)’ 이미지를 디자인에 사용했고, 샌프란시스코, 뉴욕, 홍콩에 남겨진 벽화를 흑백 사진으로 촬영한 케이스도 있다. 두 아티스트의 캔버스가된 인케이스의 스냅 케이스는 내구성 높은 1mm 두께의 하드쉘 플라스틱으로 외부의 충격이나 스크래치로부터 아이폰5를 보호한다. 또 플래시 링은 사진 촬영시 플래시 반사를 방지하며 독커넥터, 볼륨조절, 이어폰 연결부 등 모든기능을 빠르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앤디 워홀, 셰퍼드 페어리 컬렉션의 아이폰5 전용 케이스 가격은 55,000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인케이스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goincase.kr)및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압구정 로데오 스토어(문의 02-542-1017)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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