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대표 한규웅 http://www.getm.co.kr/)은 3월 21일 ‘아이루’ 브랜드로 출시되고 있는 자사 가죽케이스가 특허청으로부터 실용신안(철심프레임 부문)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철심프레임 방식의 실용신안특허는 가죽케이스에 철심을 집어 넣어 스마트폰 및 스마트패드용 가죽케이스를 슬림하고 가볍게 만들어 주는 기술이다.
겟엠은 철심프레임 방식을 갤럭시S3, 갤럭스노트2, 갤럭시노트10.1,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용 가죽케이스에 적용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갤럭시S4용 가죽케이스에도 탑재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겟엠의 한규웅 대표는 “모바일 액세서리 분야에만 집중해온 겟엠이 이번에 특허청으로부터 실용신안특허를 취득함에 따라 보다 슬림하면서도 내구성이 좋은 가죽케이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면서 “특히 특허기술과 겟엠만의 독자적인 염색기법을 발전시켜 소비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철심프레임 방식은 겟엠이 이 부문에서 특허를 취득함에 따라 겟엠이 동의를 얻지 않고서는 철심프레임 방식이 적용된 케이스는 시장에서 판매가 금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