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http://www.fujifilm-korea.co.kr/)는 3월 25일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E1’이 글로벌 디지털 사진 전문 웹사이트 ‘디피리뷰(DP Review: Digital Photography Review)’가 선정한 ‘골드 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후지필름 X-E1은 콤팩트한 사이즈의 프리미엄 카메라로 지난 2012년 11월 출시된 제품이다. 1,630만화소 대형 APS-C사이즈의 X-Trans CMOS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236만화소의 OLED 전자식 뷰파인더와 내장 플래시를 탑재하면서도 350g의 소형화를 실현했다.
디피리뷰는 “후지필름의 X-E1은 어떤 환경에서도 우수한 사진 퀄리티를 보여준다”며, “더욱 빨라진 AF성능, 236만화소 OLED 전자식 뷰파인더 탑재, 그리고 사용하기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주목할 만 하다”고 이번 수상 이유를 밝혔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배재현 팀장은 “이번 수상은 후지필름의 기술력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며,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후지필름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