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http://www.sony.co.kr/)는 2,040만 화소의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T* 렌즈 및 광학 50배 줌 기능을 탑재한 사이버샷 신제품 DSC-HX300과 1,820만 화소의 광학 20배 줌 G렌즈 및 와이파이(Wi-Fi)를 탑재한 DSC-WX300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사이버샷 DSC-HX300(이하 HX300)은 2,04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 및 광학 50배 줌의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T* 렌즈를 탑재하였다.
특히, 콤팩트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50배의 강력한 광학줌을 지원하며, 광학식과 전자식 손떨림 방지 기능을 함께 결합하여 손 떨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해준다.
이외에도 360도 스윕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며, 60P의 풀 HD 동영상(1920x1080)을 지원한다.
DSC-WX300(이하 WX300)은 166g의 바디에 1,8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하였고, 혁신적인 와이파이 기능까지 탑재하였다.
내장된 와이파이 기능 및 소니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Play Memories Mobil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별도의 연결 케이블 없이도 촬영된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에 바로 전송한 후 SNS 등에 공유할 수 있다.
WX300은 기본적으로 20배 광학줌을 지원하며, 손 떨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해주는 ‘광학식 스테디 샷(Optical Steady Shot)’ 기능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인물의 잡티나 주름 등 피부 결점을 보정하고, 눈망울을 크게 만들거나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뷰티 효과’ 기능을 탑재하였다.
신제품 HX300과 WX300은 오는 4월 출시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www.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