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드(http://www.anymode.com/)는 갤럭시 S4 런칭에 앞서 마케팅 행보에 나섰다고 전했다.
첫 번째로 지난 3월 29일 갤럭시 S4 국내 출시를 앞두고 애니모드 플래그십 스토어 홍대직영점이 새롭게 오픈 했다.
매장 내에는 제품의 특징 및 소비자 성향을 반영해 디스플레이에 담아냈다. 특히, 갤럭시 S4 출시에 맞춰 애니모드 매장 내 갤럭시 S4 팝업존(POP-UP Zone)을 설치했다.
더불어 애니모드에서는 4월 중순 디자인 오디션인 ‘I am Design Star’를 개최한다. “당신의 디자인을 삽니다”라는 부제의 이번 오디션은 소비자 니즈에 부합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애니모드의 마인드를 담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참가자들도 참여 가능하다.
4월 17일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예선, 본선, 결선의 단계를 거쳐 우승자를 선발하는 형식의 이번 디자인 오디션은 갤럭시 S4 특별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경쟁을 펼치는 등 갤럭시 S4 출시를 겨냥했다.
이외에 애니모드는 갤럭시 S4 브랜디드 컨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애니모드에서는 Me-In(미러패션폴리오)를 내세워 사용하는 유저의 일상적인 라이프를 모션 캡쳐 방식을 통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애니모드 김희철 부사장은 "애니모드는 소비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며, “갤럭시 S4 팝업존(POP-UP Zone), 디자인 오디션, 브랜디드 컨텐츠 등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갤럭시 S4 출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