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 (http://www.spigen.co.kr/ 대표 김대영)는 SK텔레콤, 팬택과 함께 스마트폰과 케이스가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된 ‘베가 S5 스페셜’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슈피겐SGP는 SK텔레콤, 팬택의 스마트폰 패키지 내에 케이스를 함께 포함시키는 인박스(inbox) 제작 및 업무 효율 제고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제품의 납품을 진행했다. 이에 SKT전용 스마트폰으로 첫 선을 보인 ‘베가 S5 스페셜’은 슈피겐SGP의 ‘네오하이브리드’ 케이스가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되어 고객에게 제공된다.
‘베가 S5 스페셜’은 스마트폰과 케이스가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돼 별도의 케이스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특히, 패키지 내에 포함된 슈피겐SGP의 ‘네오하이브리드’ 케이스는 소프트바디 1개와 3가지 색상의 하드프레임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피겐SGP 김지영 마케팅 팀장은 “국내 최초로 케이스와 기기가 결합된 ‘베가 S5 스페셜’은 소비자의 만족도와 높아져가는 액세서리 구매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 라며 “슈피겐SGP는 소비자는 물론 기업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에 나설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