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LTE 무한능력 눝’의 새로운 광고 시리즈인 ‘데이터 활용능력’편을 오는 11일부터 온 에어 한다고 밝혔다.
이번 TV CF는 SM 소속 아티스트인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윤아, 샤이니 민호, f(x) 설리가 SK텔레콤의 새로운 눝 패밀리로 합류해 광고 모델로 나선다. 또한 규현, 윤아, 민호, 설리 외에도 2명의 멤버가 눝 패밀리로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멀타이징(Multi+ Advertising)' 기법으로 TV에서 첫 선을 보이던 기존 광고 형식의 틀에서 벗어난 것이 특징이며, 온라인과 SNS상에서 먼저 광고를 집행하고 차후에 TV및 극장과 같은 전방위 매체(Multi Media)를 통해 이를 확대 및 재생산하는 방법을 채택했다.
이와 더불어, SK텔레콤은 ‘눝’공식 공식 사이트(www.skt-lte.co.kr)에서 ‘내가 원하는 눝팸은 누구?’ 이벤트를 4월 1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각 멤버의 CF 촬영 영상을 본 후 좋아하는 눝팸을 선택하는 이벤트로 투표를 하고 SNS의 소셜댓글로 이벤트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모델의 CF촬영 의상, 갤럭시 S4 3명, W호텔 숙박권 10명, 워커힐 상품권 10만원 권 100명, 핫식스를 1000명에게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 16일 ‘눝’ 공식 사이트 및 온라인 T World (www.tworld.co.kr)를 통해 발표 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박혜란 실장은 “본격적인 데이터 중심의 LTE시대를 맞아 'LTE 무한능력, 눝'의 실체가 하나씩 공개되고 있다.”며 “1324세대를 타깃으로 LTE 데이터를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기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눝 패밀리들과 함께 멀타이징(Multi+Advertising) 기법을 통해 단편의 광고가 아닌 다양한 시리즈 광고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며 향후 캠페인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