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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대기전력은 태블릿 수준 0.1W 목표

2013-04-11 12:1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하스웰이 사용된 울트라북의 대기전력 0.1W(100mW)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 전해졌다.

 

 

 

IDF에서 인텔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하스웰 기반 울트라북은 대기전력을 줄이기 위해 시스템 디자이너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협력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저전력 DDR3 메모리와 SSD, cTDP(Configurable TDP), 고품질 전원부 컴포넌트가 사용된 고밀도 보드 디자인이 필요할 것으로 언급했다.

 

 

 

인텔은 고밀도 소형 보드 디자인을 위해 HDI 기술(High Density Interconnect Technologies)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품질 컴포넌트가 사용된 고밀도 보드 디자인을 통해 약 20% ~ 45% 더 큰 베터리 장착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 시간 연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11 13:12/ 신고
cpu자체는 많이 줄어드네요. 그나저나 가장 중요한건 디스플레이랑 배터리 기술인데...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11 23:55/ 신고
태블릿이 대기전력 0.1W인가..... 그래서 그렇게 오래가는구나;
꾸냥 / 13-04-12 21:56/ 신고
인텔 기준대로 만들려면 고급부품에 새로운 설계가 필요할거 같은데, 그러면 가격이 지금보다 많이 비싸질거 같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18 9:53/ 신고
대기전력도 줄이고 가격도 줄여야 경쟁에서 이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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