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드(http://www.anymode.com/)는 갤럭시 s4런칭에 앞서 ‘바자(BAZAR)’와 공동으로 ‘모바일 액세서리에 대한 탐구조사’라는 주제로 4월초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액세서리의 교체 기간은 평균 ‘3개월(37%)’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그 뒤를 ‘신제품이 나올 때 (13%)’와 고장이나 훼손 될 때 등으로 나왔다.
또한, 휴대폰케이스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중요한 구매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1순위로 디자인(36%)이 나왔고 그 다음으로 가죽, 폴리카보네이트(PC) 등의 소재가 27%로 나왔다. 그 다음으로 가격(17%), 기능(13%), 브랜드(7%)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주로 선호하는 컬러로는 블랙칼라(27%)이외에도 원색의 비비드(오렌지/레드, 27%)칼라와 파스텔(민트, 핑크 26%)톤의 선호도 또한 높게 나왔다.
애니모드 김희철 부사장은 “애니모드에서 실시한 모바일 액세서리 트렌드 설문조사는 업계에서는 최초로 진행 되었다.”며, “이번 결과를 통해서 애니모드는 소비자의 니즈를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디자인을 강화하여 고객감동이라는 비젼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