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차량 위치 파악, 문열기·시동등이 가능한 애플 특허 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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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11:59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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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이용해 주차된 차량의 위치를 찾거나 블루투스를 활용해 자동차를 조작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 전망이다.
25일(현지시간), 씨넷(CNet)은 미국 특허청(USPTO)이 애플이 출원한 "자동차의 위치를 찾는 방법", "휴대기기를 이용한 자동차 접근"등의 2종의 특허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번 애플이 출원한 "자동차의 위치를 찾는 방법" 특허는 아이폰등 모바일 디바이스와 자동차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자동차의 위치를 스마트폰 화면에 지도로 표시해준다. 주차장에서는 무선 시스템이 설치되어서 자동차가 정확하게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이 특허는 현재 GPS 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으로 동작하게 된다.
또한 "휴대용 기기를 이용한 자동차 접근" 특허는 모바일 디바이스로 자동차의 잠긴 문을 열 수 있는 스마트 도어 시스템 기능뿐만 아니라 자동으로 시동을 걸거나 라디오나 헤드라이트를 켤 수도 있으며 선루프를 열고 의자를 조정하는 기능등도 포함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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