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 장관이 일본 은행과 협력하여,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지폐 식별 앱을 발표했다. 이 앱은 아이폰 카메라로 지폐의 홀로그램 투명 레이어를 감별해 액수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앱을 발표했다.
이 앱은 홀로그램 투명 레이어 쪽을 촬영하면 그 레이어의 크기를 확인하여, 금액을 알려주기 때문에 지폐 훼손이 없어 ATM기기 등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10000엔이나 5000엔 같이 투명 홀로그램 레이어 크기가 같은 지폐는 일본 재무장관이 차이를 두도록 수정할 예정이라 한다.
그리고 아이폰에 이와 유사한 앱이 있지만 이번 일본 정부에서 발표한 앱은 미국 달러화까지 인식하며, 재무 장관은 시각 장애우를 위한 지폐 인식기능의 성능을 더욱 높여 불편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