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는 자사의 차기 플래그쉽 윈도폰 '루미아 928'의 퓨어뷰 카메라 성능과 관련해 갤럭시S3, 아이폰5와 비교한 영상을 공개했다.
8일(현지시간), 미IT매체 The Verge는 노키아가 미국 뉴욕의 한 롤로코스터 운행 중에 촬영한 영상을 통해 루미아 928의 뷰어뷰 카메라를 통한 동영상 촬영 성능이 갤럭시S3, 아이폰5등의 타사 제품보다 뛰어남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루미아 928과 갤럭시S3와의 비교 영상
루미아 928과 아이폰5와의 비교 영상
유튜브상에 공개된 1분 34초 분량의 비교 동영상은 처음에는 루미나 928을 이용해 롤러코스트 위에서 촬영한 모습을 보여준 후 갤럭시S3, 아이폰5로 촬영한 영상을 분활 화면으로 비교해 루미아 928의 야간 촬영 성능이 색감이나 초점, 선명도 등에서 월등히 뛰어남을 강조했다.
루미아 928은 최근 지면광고 사진을 공개하면서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뷰어뷰 카메라와 칼자이즈 렌즈를 장착했음이 학인되었다. 또한 여기에 노키아만의 뛰어난 손떨림방지(OIS) 기능과의 조합을 통해 프리미엄 카메라 기능을 갖춰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과의 차별성을 꾀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한편 노키아는 루미아 928을 오는 14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될 예정인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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