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kr)가 한국, 일본에 이어 미국에 ‘옵티머스 G Pro’ 판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미국에 출시된 ‘옵티머스 G Pro’는 국내 출시된 제품과 사양이 동일하다. 5.5인치 화면의 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입체적 UX도 탑재했다. 피사체와 촬영하는 사람을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는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상하좌우에 걸쳐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를 촬영해 자동으로 합성해주는 ‘VR 파노라마(Virtual Reality Panorama)’, PC처럼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Q슬라이드’가 대표 UX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북미시장에서도 ‘옵티머스 G Pro’가 ‘화질은 LG’라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