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물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카메라 ‘루믹스 TS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믹스 TS5’는 파나소닉 TS 시리즈의 신제품이다. 수심 13m 방수와 -10도 방한, 먼지나 모래가 기기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진기능 그리고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문제없는 충격 방지 기능, 100kg 압력 파손 방지 기능을 갖춘 카메라이다.
또한 Wi-Fi가 탑재되어 언제 어디서나 사진 공유가 가능하고, LCD상에 현재 위치의 위도와 경도는 물론 고도나 수심까지 표시해준다. 촬영한 사진은 지도상에 자동으로 저장되며 지도를 통해 다시 재생시킬 수 있다.
그리고 1750만 화소의 1/2.33인치 이미지 센서와 4.6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28mm 광각 라이카 렌즈가 탑재되었다. ISO 100~3200 고감도 풀HD 6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풀HD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디카 상단에 원터치 버튼도 장착했다.
이외에 광학식 손떨림 보정(Power O.I.S)과 10가지 첨단 성능의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모드를 탑재했다. 사진 저장은 SD/SDHC/SDXC 메모리카드를 사용해 할 수 있으며, HDMI 출력단자가 있어 HD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 배터리 완충 시 약 370매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크기는 109.2x67.4x28.9mm(가로x세로x높이) 크기이며, 무게는 188g(배터리 제외)이다. 색상은 오렌지와 실버 2가지이며 가격은 499,000원. 파나소닉코리아는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