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발 외신에서 노키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윈도우즈 폰 8을 채용한 신형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 제품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윈도우즈 폰 8 GDR3 업데이트와 비슷한 시기에 발표를 할 것이라는 소식 또한 전해졌다.
윈도우즈 폰 8 GDR3의 가장 큰 특징은 1080P 해상도와 5형 이상의 디스플레이에 대한 지원이며, 제조업체가 쿼드코어 윈도우즈 폰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퀄컴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6형 1080P 디스플레이를 갖는 윈도우즈 폰8 모델의 출시 예정 소식과 동시에 노키아는 자사의 스마트폰 루미아 625를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윈도우즈 폰 8 GDR2 운영체제, 퀄컴 스냅드래곤 MSM8960 듀얼 코어를 채낵하였으며, 4.7형의 800*480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