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지난해 9월 열린 4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 2012)를 통해 후원한 단편영화 <사랑의 묘약(Love potion)>이 제37회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김현규 감독의 <사랑의 묘약>은 올해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제37회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의 ‘한국영화 특별전’ (Korean Cinema of Today,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됐다.
<사랑의 묘약(Love potion)>은 캐논과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의 협약으로 진행된 원스톱 사전제작지원 시스템 ‘EOS MOVIE Project : E-CUT 감독을 위하여’의 첫 번째 지원작품이다. 캐논은 ‘EOS MOVIE Project : E-CUT 감독을 위하여’ 프로젝트에 제작지원금과 DSLR 카메라 등의 촬영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차장은 “캐논의 후원을 통해 제작된 단편영화 <사랑의 묘약>이 세계적인 영화제에 초청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캐논은 한국의 많은 감독들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비를 지원해 한국 영상 산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