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www.danal.co.kr, 대표 민응준)의 미국 현지법인 DANAL, Inc.가 디스커버(Discover Financial Services; DFS)그룹으로부터 500만 달러를 투자 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한화 약 56.2억 원 규모로 투자 금액은 휴대폰결제 시장 강화를 위한 회사의 운영 비용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짐 그린웰 다날 미국현지법인 대표는 “금번 투자는 다날이 미국 현지에서 진행중인 휴대폰결제 플랫폼에 대한 높은 글로벌 인지도와 함께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서의 휴대폰결제 서비스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올해 1분기 다날 휴대폰결제 거래금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340% 이상 증가하는 등 휴대폰결제가 미국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디스커버는 자산규모 761억 달러, 연 매출 76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전문 회사로, 지난해 다날 미국법인과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