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갤럭시S4용 ‘슈타인하일 글라스t 나노 슬림(이하 글라스t 나노 슬림)’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글라스t 나노 슬림’은 0.15mm의 두께와 함께 강화유리를 선보이며, 액정화면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해준다.
특히 업그레이드 된 자가점착기술로 화면위치에 맞춰 올려놓고 손가락으로 살짝 밀어주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붙어 보호필름과 달리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 후면 보호를 위한 필름과 홈버튼에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31,700원.
슈피겐SGP 김지영 마케팅 팀장은 “새롭게 선보인 ‘글라스t 나노 슬림’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두께인 0.15mm를 찾기 위해 수 많은 테스트를 거쳐 선보인 제품” 이라며 “슬림하면서도 강도가 높고 완벽한 보호 능력은 물론 사용의 편리함까지 갖추고 있어 액정보호용 강화유리 제품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 이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