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가 음악감상에 특화된 스마트폰 디자이어(Desire) 200을 발표했다.
HTC 디자이어 200은 3.5인치 480x320 LCD와 1GHz 퀄컴 스냅드래곤 S1 프로세서가 들어간 보급형 모델이지만 신용카드보다
약간 큰 본체 크기와 100g의 가벼운 무게, 그리고 Beats Audio 기술과 HTC 헤드셋을 기본 제공하는 음악 감상용 스마트폰이다.
싱글코어에 Scorpion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스냅드래곤 S1 프로세서와 Adreno 200 GPU, 512MB DDR1 RAM, 내부
스토리지 4GB로 보급형 스펙이며, 최대 32GB microSD 카드를 지원해 외장 메모리에 음악 파일을 저장해서 감상할 수 있다.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와 전면 VGA급 카메라, 그리고 802.11b/g/n 무선랜과 aptX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4.0 기술을
탑재했으며, 배터리 용량은 1,230mAh로 배터리 교체는 가능하다. 가격은 4,990 대만(NT) 달러로 한화 약 19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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